뭐 예상한 거 잖아요. 자기가 낼 세금 올라가는거 좋아하는 사람 없으니까요.
게다가 30대쯤 되면 부동산으로 돈 좀 벌어야 하는데 이게 떡하니 막히면,
아니 윗 세대들은 잘도 해쳐먹고 왜 우리 세대부터 이러냐는 상대적 박탈감도 들 것이고.
언젠가는 끊어야할 악의 고리인 것이고, 이미 늦은 것이라, 욕 좀 먹더라도 진행해서
좀 더 정상적인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대통령 화이팅 입니다.
뭐 예상한 거 잖아요. 자기가 낼 세금 올라가는거 좋아하는 사람 없으니까요.
게다가 30대쯤 되면 부동산으로 돈 좀 벌어야 하는데 이게 떡하니 막히면,
아니 윗 세대들은 잘도 해쳐먹고 왜 우리 세대부터 이러냐는 상대적 박탈감도 들 것이고.
언젠가는 끊어야할 악의 고리인 것이고, 이미 늦은 것이라, 욕 좀 먹더라도 진행해서
좀 더 정상적인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대통령 화이팅 입니다.
그때도 국민여론은 안 좋았던거 보면,
내가 내는 세금이든, 남이 내는 세금이든... 국민들이 정권의 증세 스텐스를 싫어하는건 디폴트 아닌가 싶긴 합니다.
정부여당은 여론전 못해요?
이미 실패한 정책 재탕도 아니고 3탕인데 믿으면 이상하죠.
잘한다 잘한다가 될지 저는 압도적으로 전자로 기울어지지만요
간극이 좁혀질꺼란 생각이 1도 안드는데 말이죠
집을 고를때 향후 상승가치가 있는지를 보는건 고려사항 중 하나인거구요
내집 마련 하시려는 분들은 경험해보셨을텐데
다만 집을 삼으로서 주거안정과 집값 오르는 것에 그나마 대응을 하는 것일 뿐이죠
전체적으로 우상향이긴해도요 떨어지기도 하고 오르기도 하는 것이 집값이라
5년전쯤에 집값이 꽤 많이 빠졌었죠 15억짜리 아파트들이 12억에도 안팔렸으니까요
그때는 다들 집을 안 샀어요
까놓고 얘기해보죠. 10년간 부동산 급상승에 따른 이득(?)을 실시간으로 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는 대기업도 평생 부장이 안되고 권고사직이 판을 치는 상황에서, 현란하게 부동산 사다리 타서 부를 축적하고 이후 삶을 평온하게 살고 싶은게 목표인 분들도 있지 않겠어요. 상대적 박탈감 심하겠죠. 동시에 고착화된 부동산 시장은 언젠가 안터지겠어요? 금리 인상기에 지금 추진되는 공급이 맞물리면 어떻게 될까요. 그때도 우상향 가즈아? 누군가는 제동을 걸어야 하고 지지율이 떨어져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은 이념으로 채색된 잘못된 정책으로 무주택 서민들만 쫒겨나고 있고, 전월세와 15억 미만 주택의 집값은 미친듯 뛰고 있지요. 거기다가 1주택자들까지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니, 시장에 남아있는 건 무주택자 아니면 1주택자인데 모두를 적으로 돌리고 있는 겁니다.
어렵게 창출한 정권인데 고스란히 국힘에 상납하려고 하니 화가 나는 것이고, 처음도 아니라 세번째인데 레파토리가 그대로라서 화가 나는 겁니다.
집값을 안정시키면 모두가 박수칩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 잘못된 정책으로 민주진영에 크나큰 상처를 남기게 생겼으니. 이 와중에도 입닫고 가만히 있다면 그거야 말로 윤석열 사면을 바라는 2찍들과 다름이 없는 거지요.
집값이 안정되고 부동산 투기가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정책은 고가 주택 대상자만 핀셋으로 과도하게 부유세를 받겠다고 하니 반발이 나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적으로 계산하지 않고, 정말 집값을 잡기 위해서는 종부세가 아니라 재산세를 전체적으로 올려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청년들이 들어갈 수 있는 집의 가격들이 안정화 될 수 있을거라 봅니다.
아 제가 확인하지 못한 것일 수도 있는데, 이번 정부정책의 발표에서 재산세도 순차적으로 올린다는 말이 있었나요?
네 저도 이번 정책으로 사회 갈등을 더 증폭시킬 것이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