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갑자기 합당해보자 제안을 할때,
이언주를 필두로, 민주적인 정당에서 이럴수 있냐면서, 절차를 강조하면서 비판했죠
그리고 주식 5000 첫 달성한 대통령 공약을 망친다고 난리쳤습니다.
그러나 왠걸요??
선거 시작 직전에, 선호투표로 당규위반 상관없이 밀어부치고,
송영길 김용이 자격요건이 안되도, 절차무시하고 들이박고요
심지어 선거가 한참 진행중인 이 상황에서
미투표자를 위한 보완투표를 해주자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박선원 서미화 김용이 페북에서 외치고 있습니다.
절차 준수하는 뉴재명이 맞나요?
대통령 역대급 가장 긴 순방외교
최고의 실적을 달성하는 중에
신천지 폭탄으로 잇슈를 집어 삼키고
국회의장이 연임관련 발언 실수로 , 대통령 외교업적 다 묻어버리고요
그 난리치던, 방송 뉴스들
당시에 정청래 비판하던 , 그 별의별 방송들
대통령 실적 묻히게 한다고 비판하는 곳이 별로 없네요..
지금 돌이켜보면
정청래가 총대 맨 것이 설계당한 것이 아니었을까도 의심합니다.
우상호는
이재명 대통령은 “언젠가는 통합해서 가는 것이 맞다”는 원칙적 입장을 밝힌 적이 있다. 하지만 즉각 합당을 추진하라고 지시한 적은 없다.
고 했죠.
어찌보면 김민석이 영리해보이기도 하네요!
절차무새라고 조롱받는 세상이 되어 버렸군요
점차 지키는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내로남불인 뉴재명들의 행태를 비판하는 글입니다
봤습니다
아마 비율은 진짜 지지 반 / 작업계정 절반, 패션지지지 절반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재명 정권이 힘을 잃기 시작하면 아마 가장 빨리 등 돌리는 분들이 뉴이재명일 겁니다.
절대로 절차와 원칙을 무시한 정치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독단적인 기습합당 발표 o
합당 이재명이 하라고 한적 없음,
선호 투표제 전부터 있던 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