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부, 문정부 정권재창출 실패는 집값폭등이었습니다
집값폭등 > 지지율 폭락 > 보유세 인상 > 선거패배
부동산투기세력이 자꾸 인과관계를 왜곡하여 보유세인상이 선거패배 직접적 원인이라고 주장하는데,
그들이 보유세인상을 극도로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두번모두 정권말에 되어서야.. 집값폭등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을 만회하고자, 뒤늦게 보유세인상하여 정책효과를 거두기엔 정권이 남은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실패한 것입니다
집값폭등 > 지지율 폭락 > 보유세인상 > 집값하락 > 지지율 상승 > 선거승리
이렇게 되기엔 남은기간이 1~2년으로 매우 짧았기에 대선에서 진겁니다
지금도 집값상승으로 인해 부동산정책의 여론이 계속 악화되고, 지지율은 빠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가장 큰 위험은 '집값폭등'이며, 이를 막기 위한 고육지책이 '보유세 인상'인 것입니다
집값폭등하면, 지지율 폭락하고 정권 뺏깁니다!
집값폭등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으로 보유세인상을 해야한다는게 현 정부의 입장인듯 합니다
@상디니님
날이 짜증날정도로 더우니 두분 다 잠깐만 호흡을 고르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보유세가 아니라 집값 상승때문에 졌다는 이야기가 거론되니 참...
다음 서울 보궐선거, 총선, 대선... 다 걱정 되네요...
그리따짐 차도 비싼 차 타면 투기하는건가요.
어차피 1주택자는 거기가 투자지로 좋은게 아니라 살기 좋은데라서 사는겁니다.
방법은 여러군데에 살기좋은 상급지를 많이 만드는 겁니다.
"메뚜기 고막은 다리에 있다." 라는 결론을 내리는거랑 같군요.
집이 없는 사람이 아직 돈 못 모았는데 집값이 하락했다고 표를 줄까요?
집값이 하락하는 중인데 집을 누가 살 것이며 싸게 사서 좋다고 표를 줄까요? 사고나서 더 떨어지면요?
당장 월세 올라가는 건 가시적인 거고, 그게 무엇때문인지 알면 표를 줄까요?
부동산은 크게 건드려서 표 얻는데 도움될 것이 하나도 없는 부분입니다.
박멸해야죠
왜 엄한 상위 0.4프로에 종부세 인상을..
그래서 결론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