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별님님 본문 자료는 극단적으로 유리한 특정 시점만 콕 찝은 자료도 아니죠. 그렇게 극단적 상황만 가져와서 반박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그냥 깽판 치겠다는 것과 다름없는 것 아닌가요? 주식시장과 비교를 한다면 차라리 증권계의 서울인 코스피200의 1,3,5,10년 상승률을 가져와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별님
IP 1.♡.122.134
13:42
2026-08-05 13: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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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닼님 하이닉스 는 2016년 3~4만원 하던게 이제 160만원 이니 40배네요~ 증권계의 서울하고 비교 하지 마시고 전국 부동산 평균 상승율 등으로 비교 하세요~ 어짜피 기준이 다른 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자산 많이 올랐다는건데 괜히 최저가 찾아서 보여드려 말이 많아졌군요.
IP 115.♡.254.12
12:57
2026-08-05 12: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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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만 그렇지 실상 지방은 ....오른것도 없습니다.... 서울 기준으로 부동산 세수 개편을 해버리니 지방은 아마 더 어려울겁니다
호야9
IP 125.♡.88.160
13:02
2026-08-05 13: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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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지방은 더 죽어라죽어라죠. 서울 덜 똘똘한 한채로 온다니.
SDK개발자
IP 118.♡.4.138
12:58
2026-08-05 12: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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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민주당 집권시기에 다 폭등을 했죠.....
호야9
IP 125.♡.88.160
13:03
2026-08-05 13: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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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K개발자님 솔직히 흐린눈하며 다른 주식도 뭐도 하는데 지금 시작인 2030에겐 어쩌라고요 싶습니다. 10대에 학교 그만두고 알바해사 코인이라도 샀어야 했던건가.
@호야9님 다른 건 더 올랐다고 하는 게 왜 대화하지 말자는 거죠? 서울 아파트야 언제나 상위 5~10프로 안에 드는 사람들의 몫이었고... 서울 아파트 보다 더 오른 자산이 있다면 그걸 활용해서 자산을 쌓아가면 되는건데요.
손가락혁명
IP 125.♡.199.3
13:18
2026-08-05 13: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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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엔 코스피도 2000이였으니 당연한거죠
호야9
IP 125.♡.88.160
13:21
2026-08-05 13: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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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혁명님 이게 당연한거라면 10년후 3배 더 오른거도 당연한걸까요.
나는나라구요
IP 211.♡.194.188
13:20
2026-08-05 1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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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 국제 시세로 2016년 1온스 1159달러 2026년 1온스 4070~4100달러 8월기준 약 3.5배 1월 기준 최고가는 5589달러 국제시세고요. 국내는 2016년 1돈 17~18만원 2026년 1돈 91~92만원 약 5.2배 아파트는 뭐...이에 못 미치죠.
호야9
IP 125.♡.88.160
13:22
2026-08-05 13: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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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라구요님 현재기준 8월기준 금 살때 81.5-82 팔때 68-69라네요.
나는나라구요
IP 211.♡.195.94
13:43
2026-08-05 13: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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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9님 아...ai검색이라 검색 기준 날짜보다 약간 더 떨아졌나 보네요. 그럼...4배 정도....뭐...3배 넘는 건 뭐...
코크
IP 147.♡.90.21
13:21
2026-08-05 13: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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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만 그런거 아닙니다. 늘 그래왔었습니다. 과거 집값 상승률도 비슷했고... 지금 40~50대도 다 그때 지금의 20~30대의 감정을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늘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그럴꺼라고 봅니다. 화폐가 늘어나고 한번 올라간 임금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차이점을 그런 데이터를 보고 본인이 어떻게 한건가에 따라서 지금 달라지는거죠. 아무것도 안한 분은 현금에 롱 포지션을 하락에 레버리지를 하신거와 다르지 않습니다.
호야9
IP 125.♡.88.160
13:23
2026-08-05 13: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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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님 그러니 지금 부동산 정책이 답답한거죠. 인플레이션이 늘 있는건데 억지로 세금으로 누르려고만 하니 그냥 풀어주고 알아서 하라해야하는데요.
음유성
IP 59.♡.204.219
13:27
2026-08-05 13: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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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주택자가 벼락거지가 되는게 와 닿습니다. 빈부(동산)격차가 갈려버리는 현실이 참.. 집산 사람들은 본인들의 투자에대한 결과 라고 얘길 하지만 집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 비정상인 현실인데..
그 무주택자가 서울아파트에 상응하는 다른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벼락거지가 되지는 않았을겁니다.
코스피나 미국주식은 그 이상 올랐고... 금값만해도 네배는 올랐는데요.
그만한 자산이 없던 사람들과 자산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는 게 문제죠.
정상적이라는 게 어떤 의미로 하신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자산 중에 대출이나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없는 건 없지 싶은데요.
광명 철산주공도 4억쯤 하던게 지금 15억 하는데 광명 이야기는 왜 안하고 강남만 시기 질투할까요. 이런거 이야기 하는 사람들 보면 참 못났다 싶습니다.
삼전 하이닉스가 아니라 엔비디아나 1년전 샌디스크 이야기를 하시져. 비트코인도 있고요.
안사도 사는데 지장없는 주식이랑
꼭 필요한 집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면 안되죠
집은 필수재이기도 한데, 몰랐나요?
국토는 공공재에 가깝죠.
26.5억 까지 갔어요???ㄷㄷ
위례 국평도 22억이 넘었는데요....
미국 주가지수를 대표하는 SPY, QQQ도 3배 안팎으로 올랐죠. 미국주식에만 묻어놨어도 상승률 비슷하죠.
연봉 1억 초과하는 근로소득자 숫자가 10년 전에 50만명, 현재 150만명입니다. 이것도 3배죠.
결국 그냥 오를만큼 오른겁니다.
1억을 초과하는 근로소득자수가 아니라 1억을 초과하는 근로소득자의 수만큼 3억을 초과하는 사람의 수가 많아졌다해야 동일하져.
서울아파트보다 qqq, spy가 더올랐죠.
앞으로 10년 후라면 서울아파트가 qqq, spy 상승 속도를 못 따라갈 거 같은데요.
연봉 3억 넘는 사람
2014년에 2만명 -> 2019년에 3.7만명 -> 2024년에 7.3만명
이 역시 가파르게 증가했습니다. 10년동안 3배도 넘어가네요
2019년85만 2,000명 4.4% (2020년 국세통계 발표)
2024년139만 3,000명 6.7% 이랍니다
님의 계산이 맞으려면 2014년 1억 받은 사람이 52.6만이니 2024년 3억이상이 7.3만이 아니라 52.6만이어야 합니다.
20대 가구주 상위 20프로 평균자산이 6.3억이라고 하니...
20대에 이정도 자산을 이룬다면 서울 아파트에 살 수 있을겁니다.
서울아파트는 한정된 재화고... 전국 주택 중에 서울 아파트는 10프로도 안되는데
그걸 가지고 싶다면 그 안에 들어야겠죠.
통계청의 자료는 3.7억이라는데 6.3억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먼저 6.3억 언급한 기사 링크 드리구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85491
통계청 대로 3.7억이라면 20대에 그정도 자산 이루시면 되겠네요.
그 추세로 자산 늘리면 40~50대 쯤엔 서울 아파트에 자가로 살고 계실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아파트가 본문에 있는 아파트일 거라는 보장은 없지만요.
지금 인구의 반이 수도권에 사는데요.
'서울 아파트' 는 전국의 거주지 중에 그 자체로 최상위 10%에요
당연히 소득이나 자산이나 상위 10% 안에 들어야지만 그 다음에 얘기꺼낼 자격이 되는거죠
하위 80프로 중 절반 좀 넘는 사람들은 수도권에, 나머지는 지방에 살고 있겠죠.
서울 아파트는 한정된 재화라 누구나 사고 싶다고 살수 있는 게 아니죠.
서울아파트를 사고 싶으면 상위 5~10프로 이내에 드는 자산을 형성하는 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극단적 상황만 가져와서 반박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그냥 깽판 치겠다는 것과 다름없는 것 아닌가요?
주식시장과 비교를 한다면 차라리 증권계의 서울인 코스피200의 1,3,5,10년 상승률을 가져와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 기준으로 부동산 세수 개편을 해버리니 지방은 아마 더 어려울겁니다
비트코인 500달러 대yo
웃긴건 면세점에선 10년전 $150 ~ $170 (약 17만~19만 원) 지금 $250 ~ $300 (약 33만~40만 원) 달라로는 2배도 안올랐습니다.
임장 열심히 다니고 영끌해도 전전긍긍하는 젊은 세대들이 안타까울 따름이죠
다른 건 더 올랐다고 하는 게 왜 대화하지 말자는 거죠?
서울 아파트야 언제나 상위 5~10프로 안에 드는 사람들의 몫이었고...
서울 아파트 보다 더 오른 자산이 있다면 그걸 활용해서 자산을 쌓아가면 되는건데요.
2016년 1온스 1159달러
2026년 1온스 4070~4100달러 8월기준 약 3.5배
1월 기준 최고가는 5589달러
국제시세고요. 국내는
2016년 1돈 17~18만원
2026년 1돈 91~92만원 약 5.2배
아파트는 뭐...이에 못 미치죠.
검색 기준 날짜보다 약간 더 떨아졌나 보네요.
그럼...4배 정도....뭐...3배 넘는 건 뭐...
다만, 차이점을 그런 데이터를 보고 본인이 어떻게 한건가에 따라서 지금 달라지는거죠. 아무것도 안한 분은 현금에 롱 포지션을 하락에 레버리지를 하신거와 다르지 않습니다.
20억이나 40억이나 어차피 구입하기 어려우니 그게 그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관악구 역세권 2동 짜리 한 아파트는 2019년에 3~4억이었으나 지금은 7억입니다. 대단지 아파트들은 6~7억대에서 11~13억까지 뛰어버렸죠.
희망을 가져볼 수 있는 가격에서 꿈꾸기 어려운 가격이 되어버렸죠.
서울 중하급지 폭등이 수많은 월급쟁이 무주택자들에게 좌절을 줬습니다.
직장에서 편도 2시간 거리에 떨어진 곳에서 월세로 살며 열심히 돈 모으고 있는 40대 무주택 독거노인입니다...ㅠㅠ
저는 시장에 돈은 계속 늘어난다고 가정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서울 집 값이 떨어지진 않을 것 같아요.
(떨어졌으면 좋겠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살 수 있는 가격까지만 떨어지면 좋겠지만)
그저 오르더라도 지금보다는 훨씬 완만하게 오르기만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