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28.1%, 정청래 27.6%, 송영길 4.8%
'당원 포진' 수도권·호남에선 1승1패
이 대통령 긍·부정 팽팽…'외교' 잘하고 '경제' 못 한다 평가
지역별로는 민주당 핵심 지지층인 광주·전라에서 김 후보가 42.6%로 정 후보(22%)를 20.6%p 차로 크게 따돌렸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 후보가 51.1%로 과반을 기록해, 정 후보(31.4%)와 19.7%p 큰 격차를 보였다. 송 후보는 5.5%였다.
경선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피로도가 상당하네요.
김민석의원의 경우는 공부 잘하는 똑똑한 대학생 느낌인인데 본인 출세가 중요한 사함 같고,
정청래 의원은 리더보다는 살림꾼으로 믿을 만해서 신뢰는 가지만 미래까지 기대할 수 있느냐는 물음표인 뭐 그런 생각입니다.
뭔가 방향성이 많이 달라져서 아예 멀리하게 될거 같습니다.
보입니다 만
당대표 바뀌는것이 낮고
대표직 잘 하는지 시험 해볼만 하다고
보여서 김민석 지지합니다
꽤 차이났었는데
안타깝게도 이 나라의 제왕적 대통령제는, 당청이 옥신각신 싸우고 토론하는 관계로는 정권 재창출도, 강력한 국가 운영도 불가능한 시스템입니다.
누구를 지키네 마네가 문제가 아니라, 이제 1년 지난 정부에, 더 힘있게 국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냐 말것이냐가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