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프는 10년간의 외인비중 입니다.
1.
오늘자 외인 비중이 40% 정도 되네요.
과년과 비교하면 역대급 비중 입니다.
그리고 코스피 등락과 외인비중이 비슷한 흐름이고요.
따라서 과년의 현상만 살펴보면 조심해야 할때 입니다.
2.
이번 레버리지 급등락에 외인이 100조 200조를
벌어가서 겸사겸사 국민연금의 가상손실분까지
함께 비난 받습니다.
뭐.. 사실 외인이 벌어간 돈중에 일부는 연금운용
을 바꾸는 바람에 추가로 유출된건 맞긴 합니다만.
3.
다만
그걸 넘어서 외인이 벌어가는 돈까지 정권 비난의
소재로 쓰는건 말도 안되고요.
외인비중을 30%라고 가정하면 수치상으로는
코스피 총액이 300조 상승 했으면 그중
100조는 외인이 벌고 있는거죠.
그걸 어떻게 막습니까. 150조면 1000억달러
가, 그러다 30%에서 27% 로 줄이면 100억달러가
빠져 나가는거죠.
외인이 판다고 다 달러로 바꾸진 않겠지만
국장 외인 비중이 커질수록 코스피 지수 외에
환율에도 큰 영향이 있을테고.
국장에서 벌고, 환율로 버는 것도 있을겁니다.
4.
국장에 투자를 시작하면
내돈이 걸려있어서 따질게 너무 많죠.
크게 보면 학창때 못배운 경제,금융공부를
실전에서 배우기 때문에 국가 전체적인
경제 이해 수준이 단기간에 올라가서
좋은 측면도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배우고 직장인들도 마찬가지로 배워야 하지 않나 싶네요
별도 과목으로 해야 됩니다
괜히 학교에서 더 아이들 힘들게 할 필요 없습니다. 가금 특강같은 거로나 하게하면 되죠. 털리면서 다 배우는 겁니다.
경제학자들도 주식해서 다 망하는 판입니다.
국장만 외인비율이 높다고 비난하는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어요
더 많은 국민들이 국내주식 하도록 유도하는게 맞는거죠
삼전닉스가 주 투자처였고 가격 급등으로 리밸런싱했어도 금액 기준으로 비중은 증가한 것입니다.
외인비중이 늘어난로 보면 안되고. 그냥 가지고 있던 삼닉이 10배올라 평가액이 커진거져.. 현재 비중도 엄청나게 수익실현해서 딸라로 바꿔나가고도 남은거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