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앤마이크 한길리서치에서 한거라 기사는 안 퍼왔는데
30대이하 20대도 그렇고요.
윤석열때도 제일 먼저 등돌린게 30대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0348?sid=100
꽃에서 한거도
30대 부정 61.8
20대 이히 부정 67.5에요.
국정 쇄신이 필요합니다.

펜앤마이크 한길리서치에서 한거라 기사는 안 퍼왔는데
30대이하 20대도 그렇고요.
윤석열때도 제일 먼저 등돌린게 30대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0348?sid=100
꽃에서 한거도
30대 부정 61.8
20대 이히 부정 67.5에요.
국정 쇄신이 필요합니다.
발을 동동 거리는 세대가 30대죠.
사다리 걷어차기 당한 세대
이게 저도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페미 이런건 뭐 당연하지만 지금은 그때처럼 대놓고 차별하던때가 아니고,
결국 먹고사는 문제인데, 건보료는 올리고 주거사다리 걷어차고,
삼전닉스 올라서 연금받을 희망을 연기금으로 증시방어 환율방어에 자기주머니처럼 써서 날려버리고
솔직히 30대가 등돌린건 이해 갑니다.
주식 부동산에 치안까지 위협당했다 생각해서요.
이것도 맞는 말이에요.
6070대는 30대들 결혼하고 집사는거 보면서 돌아서고,
또 집 한채 가진 6070들도 양도세 중과니 보유세니 압박하니 돌아서고
난국이죠.
특히 30대는 부동산 문제가 클겁니다
하루빨리 공급을 해야합니다
그놈의 공공임대 가져다 버리고 gtx로 서울 금방 오갈수 있은데에라도 공급 해주고
재건축 재개발 풀어주고 그럼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부동산 공약대로 가면 되어요.
그 부분에 대한 정책이나 방향을 점검할때라고 봅니다
저는 차라리 부동산이나 주식 토론회 할때 그 나이대만 모아서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저 세대들의 가감없는 쓴 소리도 듣고 욕도 먹어야 할때라고 저는 봅니다
길거리 민심과 너무 다르죠.
본인의 부동산 공약처럼 시장에 맡기고 억지로 누르려 하지말고 재건축이나 재개발이나 알아서 하라고 둬야죠.
힘이 있을때 국장 가버넌스개혁을 해야 하는데 엄한 곳에 힘낭비는 다하고 지지율은 지지율대로 깎아먹네요.
매우 안타깝지만 민주당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못볼 마지막 지지율이 되겠네요!
남은 선진국 4년 부지런히 이 정부를 응원해야겠습니다.
조국요? 꿈도 꾸지마시길…
다행히 국힘도 정신못차린건 마찬가지라서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면 가질수있었던 부모세대에 비해 2030은 박탈감이 너무 심합니다
청년부 장관이라도 신설해 예산 팍팍주고 저들의 말을 깊이 새겨듣고 정책에 반영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자리 전환교육, 거주지원이 가장 시급하죠
세수가 남으면 주택 매입해 거주지원하고 자산유동화해서 일자리 지원책과 영유아 돌봄 사업등 피부에 와닫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그냥 윗세대정도만큼의 사다리라도 놔달라는거에요.
공공임대에서 살라 하지말고 내 집에서 내 가족과 안정되게 살고 싶다에요. 부동산 문제 매우 커요
뭘 하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직접적인 피해보는 세대한테 지지해달라고 하면
염치없는거죠
냐옹님도 부모님 세대보다 당연히 편해지셨죠. 에어컨도 나오고 이 글도 에어컨 켠 실내에사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쓰시는걸테고요. 힘들다는 2030에게 지금도 충분히 많이 혜택 받는다는거 자체가 꼰대화된겁니다. 8090어르신이 냐옹님에게 충분히 혜택받았으니 4050혜택 다 2030에게 준다 하면 기분이 어떠세여?
'저게 옳은 일 맞아? 왜 설명, 설득은 안하고 자기 말만 하지?'라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한 겁니다
실제 정책, 정부안을 보면 겉모습은 '속 시원하지?'안이고, 속내는 '기득권 장벽 쳐주기'안이니
보이고 아는데 지지하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나마 이 정도 인 건 감옥에서 밥값하는 윤석열과 똥밭을 뒹굴고 있는 국힘 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