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장 선거 당시 김상욱 현 울산 시장은 정청래 당시 대표가 자신이 떨어지기를 바라는 것 같고
하나도 도와주는 거 없다고 송영길에게 전화로 하소연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울산 민주당 전당 대회에서
정청래는 거짓말 하지 말라면서 김상욱 울산 시장이 이겼는데 그게 정청래 덕분이라고 연설하는 걸 보면서
김상욱 시장의 어이 없어 하는 표정이 잡혔죠.
옆에 전은수 현 아산시 국회의원, 전 울산 남구를 지역구로 했던, 전은수가 벙쪄서 뭐라고 하는 거?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죠.
단일화도 중앙당에서 안 도와줘서 김상욱이 진보당, 조국당 후보랑 만나서 따로 따로 단일화 했었죠.
심지어 상대 후보를 "놈" 이라고 까지 지칭을 하네요 ㅉㅉㅉ
그래서 전 정청래후보에게 투표하겠습니다!!
옆에 송영길이 뭐라고 이야기 하니까 그냥 미소를 짓는 정도 같은데요?
https://share.google/k8xkOMmA2NkuU55DZ
안 보이세요? 뭐가 불만이신지 적어주셔야 알죠..
'5월에만 7번' 전북 찾은 민주당 지도부…'텃밭 단속' 총력
정청래가 논란을 일으키면서 꽂아 놓은 전북에서 여론조사가 따이니깐
5월에만 7번. 4월, 6월 합치면 더 많죠.
근데 울산은 겨우 한 번? 그게 수두룩한건가요?
옆길로 빠지며 딴소리하실거면 그만 할게요.
대거리하기도 피곤하네요.
한 번이 수두룩하다라고 한 사람이 누군데요?
본인이 창피하니깐 그냥 도망치는 건가요?
핑계 잘 대네요
첨부터 한 번 가서 불만이라고 말씀하시지 그러셨어요.
골대 옮기면서 이야기하는게 피곤할 뿐입니다.
도대체 수두룩하게가 언제부터 한 번이라는 횟수를 말하는 단어가 되었나요?
그것부터 설명을 해주시죠
난 수두룩하게라는 단어가 나오길래
아 그럼 내가 모르는 지원 방문이 있었구나.
1번이 아니라 3~4번은 더 했구나 했었는데 ㅎㅎ
그냥 1번 그게 다네요.
당대표라면 전국에 있는 후보들을 생각해서 3바퀴가 아니라 10바퀴라도 돌아야죠
정청래 본인이 이슈인 전북만 10번 가까이 가고
그게 무슨 당대표 인가요?
조국당 의원들도 조국 평택 선거 때문에 거기 살다시피 했는데
조국당이야 거기 밖에 큰 선거가 없어서 그렇다 하더라도
전국 정당인 민주당 당대표라면 당연히 뺑뺑 돌아야죠
네.. 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수두룩하게가 언제부터 하나인지부터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을 이상하게 하지마시구요.
아니면 말 실수 했다거나 잘못 말했다거나 하시든지요
기사가 수두룩하게 나온다는 거고요. 아.. 뭐 이런 말하는 것도 피곤하네요..
전북 간 횟수랑 울산 가는 횟수는 앞으로 동기화 해야하는거군요. 배우고 갑니다.
정청래 사과와 감사 발언은 이미 일처리 다 끝나고 난 뒤 시점입니다
이어 "단일화 경선 여론조사를 하게 되면 역선택 방지 조항을 넣어야 하는데, 그런 조항이 없었다"며 "이 부분을 김상욱 후보가 뒤늦게 발견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유 여하 불문하고 민주당이 실수한 게 맞다"며 "처음에는 캠프에 맡겼는데 막판에는 조승래 사무총장 등도 나서 도왔다"고 부연했습니다.
첨부하신건 26일자인데, 25일자에는 아래와 같은 기사 내용이 있습니다.
미루어보건데 진보당이 쎄게 나와서 어렵지만 계속해보겠다로 읽히는데요.
그러나 양당은 향후 단일화를 위한 방법론에 있어서는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조 본부장은 "그것(역선택 방지 조항)에 대해 합의만 하면 언제든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가 가능하다"고 했지만 신 사무총장은 "여론조사 경선 방식의 단일화를 진행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신 사무총장은 안심번호로 여론조사 경선을 진행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10일 정도의 기간이 소요된다고 주장하며 "기존 방식대로는 불가능하다. (후보) 용퇴 등 방식이 아니고서는 현실적으로 단일화가 가능하지 않은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반면 조 본부장은 이에 대해 "확보해놓은 (안심) 번호들이 있다"며 "충분히 (역선택을) 방지하면서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고 실무적 준비도 돼 있다.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ㄴ 이러니 정청래가 김상욱을 도와 울산시장 만들어 줬다? 하면 김상욱이 매우 어이 없을 겁니다.
다만
2. 정청래 대표가 억울한 점 : 중앙당에서 울산 시장선거 관련 이것저것 조언해 줬는데 김상욱이 다 씹어버림요. (사실 조언 100마디보다 단일화에 쓸 판돈이 훨씬 더 필요했을듯요) 그리고 김상욱 캠프도 웃기는게 선거유세 아무에게도 안 알리고 자기 혼자 다녀놓고선 매일 민주당이 안도와준다고 불평불만이 컸죠. 아니, 울산시당에라도 자기 동선 알려주고 당원들에게 문자 돌리면 한가한 사람들 몇십명이라도 가서 으쌰으쌰 할텐데 일단 저는 연락 받은 거 1도 없었습니다. 지금 다시 확인해 보니 5월29일 정청래 공동유세(6/1예정이었는데 한화사고로 취소) 문자 달랑 하나 있네요. 이게 과연 김상욱 캠프의 오판인지, 아니면 울산시당이 김상욱을 일부러 떨어뜨리려고 한건지, 제가 보기엔 전자입니다.
진보당과 통합관련해서도 준비도 없이하다가 진보당의 양보로 그나마 단일화 된거죠.
본질적으로 울산은 진보당의 통큰 양보(그것도 2번) 덕분은 맞지만, 민주당 입장에선 김상욱 주도였던 거죠
https://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078
중앙당 지원이 1도 없었을까요??
막판 김상욱 지원유세도 했는데요??
아니면 김상욱은 정청래가 안오길 빌었을까요??
2. 대댓글로 비아냥 거림 (약1시간 정도 동안)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반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민주당은 1일 울산 유세 일정을 공지했으나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폭발 사고 여파로 선거운동이 중단되면서 끝내 성사되지 못했다.
유세 지원하려고 했는데 사고 때문에 못한거고 분명한 이유가 있는데 이런건 또 언급을 안하시네요
김상욱 혼자 고생하고 있는데 정청래는 자기 이슈가 있는 전북에만 집중했죠
네가 제일 남보다 잘할 수 있는 거
그거를 홍보를 해
남 깎아 내려서 이기려고 하지 말고 답답하다. 답답해
주접스럽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