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년만에 머리길어서 앞머리 자연스레 가르마 타지게 다니는데 바람심한날 측풍부니까 머리칼 다 넘어오면서 시야가리고 난리네요. 내가 선택한 서타일에 내가 킹받는중이라니..ㅋ 바람부는쪽으로 머리를 풍향계처럼 돌리면서 대응중?! 응?! 입니다.. 곧 짧게자르게될것..같아요..
중년남자들의 최후의 보루가 머릿빨인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