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처럼 증여세도 없애서 대대손손 계급 나눠놓고 사는 사회를 추구하시는분들같아서 무섭습니다
북유럽 국민들은 그런 계급제가 수백년간 이어져서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회라던데
우리나라도 지금 부자증세 굽히고 들어가면 북유럽처럼 될거같아서 무섭습니다
에펨
IP 14.♡.73.64
10:28
2026-08-05 10: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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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혁명님 지금도 부자들 세금 엄청 내는데 더 내라니까 반발하는 건데 뭘 굽히고 들어가나요? 더 늘리지 않으면 굽히는 겁니까?
Meteo_
IP 211.♡.197.205
10:25
2026-08-05 10: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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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아하는 선진국 대비 고소득자 소득세가 훨씬 쎕니다. 이걸 따지면 적게 별면 되지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노력해서 30-40%를 세금으로 뜯기고도 조용히 있어야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위 30%는 세금 한푼 안내는데 이들은 착한 사람인거죠?
에펨
IP 14.♡.73.64
10:31
2026-08-05 1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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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_님 모든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구조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이 적게 벌면 되지라고 하는거죠. 공산주의 사회가 딱 그런 사회죠. 더 벌어봤자 나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없으니 애초에 열심히 일하지 않는.... 글 쓴 분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가 공산주의 사회인 듯 합니다.
지골
IP 211.♡.188.132
10:27
2026-08-05 10: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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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벌면 많이 내세요 O 많이 버니깐 더더더더더더 많이 내세요 X
비싸니깐 많이 내세요 O 비싸니깐 더더더더더더 많이 내세요 X
선진국 보유세 타령하면서 중/저가 주택 보유세 시세대비 0.0x% 수준으로 낮은 건 입꾹닫하고, 선진국 실질소득세율 얘기하면서 프리라이더 30% 초과층은 버는 게 없으니 낼 것도 없다하고, 고소득자/초고가주택만 때리자는 그 선택적 사고 능력이 늘 부럽습니다.
축꾸공
IP 112.♡.192.138
10:29
2026-08-05 10: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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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과 마찬가지로 이 부분은 어릴 때부터 교육이 철저하게 되어야 하는데 몸에 와닿지 않는 측면이 커서 어려운 문제죠.
고소득이 세금을 많이 내는 것은 문제가 아니나... 예로 정률이 아니다라는 불만이 있을 수 있겠죠. 어차피 정율로 해도 세금을 많이 낼 사람은 많이 내니깐요. 물론 정율이 정답이다 오답이는 알 수 없을 것 입니다. 전세계가 다 다를테니깐요. 하지만 대부분 이런 것은 조롱에서 시작되는 싸움이 대부분 일 것 같네요. 그리고 고소득자들의 불만도 이해가 가는 것이... 예로 민생회복지원금 같은 것도... 세금을 많이 내도 이런 것 제외하면 아쉽겠죠. 이것들도 예를 들어서 최대 10만원이면 9만원으로 줄이고 고소득자에게 1만원이라도 받게 했으면 세금 내는 것에 대한 최소한의 보람(이라고 할까요? 그런 비슷한)을 느낄 수 있었을텐데 딱 짤라 버렸죠.... 이런 것들이 겹쳐서 세금만 빼먹네 라는 심리가 생긴 이유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세부담 구조를 좀 보고 이야기 하세요. 지금도 상위 10%가 세금의 70~80%를 내고 있어요.
아무리 부익부 빈익빈이라지만 상위10%가 우리나라 80%의 돈을 차지하고 있진않아요..
그리도 얼마나 더 올려야 하는건가요? 상위 10%가 100% 부담하면 될까요? 근데 그래도 선별지원을해야하겠죠 ㅋㅋ
clipeus
IP 211.♡.147.233
10:32
2026-08-05 10: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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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내거나 거의 내지 않는 사람들이 이미 많이 내고 있는 사람에게 더 내라고 하는데 그것도 좋은 말로 하는게 아니라 거의 돈내놔 수준이니 그렇지 않을까요?
맞죠그렇죠
IP 106.♡.136.55
10:32
2026-08-05 1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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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많이쓰면 전기요금 많이 내는게 맞죠. 근데 그렇다고 단위당 3배씩 더 내는게 맞냐는거랑 같은 맥락인겁니다
ZAHA
IP 118.♡.7.105
10:32
2026-08-05 10: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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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돈 나가는데 화 안날사람이 어딨어요 그건 이해합니다. 세금을 걷었으면 좀 쓸모있는데에 제대로 쓰기라도 해야하는데 내 돈 걷어가서 저렇게 쓸모 없는 곳에 쓰고 있구나 그런생각 들면 솔직히 세금 많이 내시는 분들 화 날 것 같기는 해요
B컷전문
IP 58.♡.24.162
10:33
2026-08-05 10: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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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률, 예외 없음 이 두가지만 잘 적용되면 저항 크게 줄어들 겁니다. 에휴...
CONDA
IP 115.♡.48.228
10:34
2026-08-05 10: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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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세금 많이 내는 건 혜택이 부자들한테 가는게 아니라 사회취약계층. 즉 약자들에게 더 많이 가도록 보호하고자 함이죠. 글쓴이가 공감하는 세금내기 싫으면 가난해져라 논리는 결국 국민 모두가 가난해지자는 말인데요. 이 논리는 결국 부자들 세금 덕분에 모두 일정 이상 수준의 복지혜택과 사회안전망 속에서 살아간다는 말을 증명하는 꼴인데 참 품격있는 논리네요.
적정수준의 누진이여야 봐줄만하지 소득세가 국세중 젤많이걷히는데 30퍼는 근소세 0원이면 이게 정상인가요
공제 축소로 가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누진이 불합리 하니까 누진을 손봐야죠.
소득에도 고율로 누진 때리고 재산세에도 누진 때리고 상속세에도 누진 때리면 3중 누진으로 국가가 다가져가는 겁니다.
상속세는 대를 이은 부의 축적과 계급화로 연결되기 때문에 누진을 때려도 명분이 서는데 소득세, 재산세 누진은 과해요.
그걸 불만으로 보느냐...우월함으로 보느냐... 어차피 낼거...우월함을 가지시기를...
그러니 다들 열심히 살고 사회발전을 위해 일하는데 지금의 세재가 형평성이 없다는 얘기지요 그냥
만약 글쓴분보다 돈을 못 버시는 분께서 천박한 자본주의자야 세금 더 내라고 하면은 괜찮으신가요?
일단 부동산 40억이상이고 3억이상 고소득자만 보면 모든 세금에서 세계 최고수준입니다. 얼마나 더 내게 하련지요.
북유럽 국민들은 그런 계급제가 수백년간 이어져서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회라던데
우리나라도 지금 부자증세 굽히고 들어가면 북유럽처럼 될거같아서 무섭습니다
지금도 부자들 세금 엄청 내는데 더 내라니까 반발하는 건데 뭘 굽히고 들어가나요?
더 늘리지 않으면 굽히는 겁니까?
노력해서 30-40%를 세금으로 뜯기고도 조용히 있어야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위 30%는 세금 한푼 안내는데 이들은 착한 사람인거죠?
모든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구조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이 적게 벌면 되지라고 하는거죠.
공산주의 사회가 딱 그런 사회죠.
더 벌어봤자 나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없으니 애초에 열심히 일하지 않는....
글 쓴 분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가 공산주의 사회인 듯 합니다.
많이 버니깐 더더더더더더 많이 내세요 X
비싸니깐 많이 내세요 O
비싸니깐 더더더더더더 많이 내세요 X
선진국 보유세 타령하면서 중/저가 주택 보유세 시세대비 0.0x% 수준으로 낮은 건 입꾹닫하고,
선진국 실질소득세율 얘기하면서 프리라이더 30% 초과층은 버는 게 없으니 낼 것도 없다하고,
고소득자/초고가주택만 때리자는 그 선택적 사고 능력이 늘 부럽습니다.
그런 댓글을 ‘세금 내기 싫다‘로 이해하셨으면 할말 없습니다.
지금도 상위 10%가 세금의 70~80%를 내고 있어요.
아무리 부익부 빈익빈이라지만 상위10%가
우리나라 80%의 돈을 차지하고 있진않아요..
그리도 얼마나 더 올려야 하는건가요?
상위 10%가 100% 부담하면 될까요?
근데 그래도 선별지원을해야하겠죠 ㅋㅋ
그거 싫으면 적게벌던가!! 천박한 자본주의자네~ 말씀하시는게 이거인거죠????
음...........
세율 점프하는 구간은 물가상승에 맞게 조정 좀 해야하긴 합니다.
적정한 선이 어딘지에 대한 토론이 필요할 듯 합니다.
누진세가 합리적이라고 배운 거 같은데 똑 같은 비율로 세금을 내야 한다니 좀 당황스럽네요.
10년전만해도 국힘 지지자들이나 걱정할 내용을 이제 민주당 지지자들이 역으로 걱정하고있는게
뭔가 신기하네요 이제 곧 기업 법인세도 깎아서 기업 살려야된다는 분들도 나올거같네요 무섭습니다
내 세금은 늘어나면 안되는게 당연하고 정의롭다는 거야말로 천민 사상일듯 합니다 ㅋ
한국 사람들 대부분은 정의상 '중산층' 이면서도
스스로를 서민이라고 생각하고 먹고살기 힘들다고 생각한다는 말이 있죠 ㅋ
그럼 누가 열심히 살까요. 다 놀면 그게 원숭이지 사람입니까.
모델Y RWD 할부로 아직 3년 더 남아서 은행비율이 높고
주담대를 받을 LTV를 못채워서 등기한번 못쳐봤고
집에서는 물려받을 집, 돈이 없다보니
소득에는 무자비하고 자본에는 너무나도 관대한 세상이라 슬프네요.
무주택자에 LTV를 못채워서 수도권(서울아님) 아파트도 월세로 살고있는 제게도 35%구간을 넘겼다고 무자비하게 가져가는데
서울 집 상속받은분들, 그리고 집값이 배로 오른 분들에는 너무나도 관대해요.
소득 + 재산 총합해서 비율좀 정하면 좋겠는데 그럴리는 없을거같고
아마 40중반은 되야 LTV맞춰서 대출받을 권한이라도 얻을 것 같은데
예....
부동산으로 미리 들어가있던 분들은 상속해주면서 사다리를 차고 그분들만의 세상을 만드셨으니..
감히 소득으로 사다리를 올라가보려고 시도한게 죄인거겠죠 ㅎㅎ
글을 쓰고 그 글에 여러 의견이 달렸는데 아무런 반응도 없네요. 이게 뭔가요? 댓글들에 의견 좀 달아봐요.
상황이 이러셔서 다음달까지 대댓글 못 달아주십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