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게시글의 일부도 아니고 한 80%가 정치글이면 피로도가 엄청 납니다.
게다가 글 수준도 고관여수준의 글이 아니라 전문가수준의 정치글입니다.
아마도 당 관계자이겠죠?
이러니 정치글이 싫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일상과 정치가 분리할 수 없다고 해도요.
일상생활에서는 절반이 반대편 지지자입니다.
그렇지만 정치얘기 안하고 서로 존중하며 즐겁게 잘 지내요.
토픽필터 대환영이구요, 그런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전히 모르는 사람이 많을테니, 토픽필터가 있다는 글은 꾸준히 올라왔으면 합니다.
정치의 영역이 아닌 곳 찾기가 힘들테니 정치글이 많은건 뭐 그러려니 합니다만...
민주당 당원 게시판에나 어울릴 법한 글은 좀 너무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안들려요오..
정치가 문제가 아니라 정치글로 인간 비하, 선동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어요
굳이 저질글을 볼 필요가 없죠
차츰 예전의 클리앙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정치사이트화 되고 소모임이고 뭐고 글리젠 완전 박살나서 망한사이트 되기 일보직전입니다..
IT 정보 게시판을 활성화하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정치 제외하는 사람들비중이 너무 높으면?... 유배지로 보내기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