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김민석을 찍어달라고, 권리당원에게 전화로 종용하는 일들이 다수 신고되고 있습니다.
김민석캠프에서 상당한 확률로, 지역별 권리당원 명부를 들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의심하는건
룰까지 변경해서, 명부를 들고 있는 쪽에서
미투표자에게 전화걸어 투표여부를 묻고, 누구를 찍을건지 물어볼거 같습니다.
그리고 김민석을 찍는다고 하면, 카톡투표를 보내주고
정청래를 지지한다 그러면, 빼먹지 않을까??
별의별 상상을 하게 만듭니다.
얼마나 지들끼리 패거리로 뭉쳐있으면
이런 말도 안되는 선거진행중에, 룰을 변경하자고 뻔뻔하게 주장하나요?
자기들끼리 계속 돌려보니, 아슬아슬 한가요?
정청래는 오늘 방송에서,
설사 개표결과 자기가 50프로 못넘고 1위되지만, 선호투표 룰에 뒤집혀서 김민석이 당선된다고 하더라도
깨긋하게 승복한다고 합니다.
지지자들에게도 이 선호투표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설득한다고 합니다.
정청래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