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섭에서 샤라웃한 버전의 원본 되겠습니다. 저도 한두달전에 저분이 알고리즘에 떠서 멍하니 보다가... 그 다음에 막 얼음얼음 유튜버 나오고.. 술 만드는 분 나오고.. 한동안 힘들었네요 (술 안 마실려고 노력중)
저희집에 온 친구는 장기 에어링될 운명에 점지 되었어요.
조니워커 블랙은 4만원 초반 가끔 코스트코는 39까지도 나옵니다.
조니워커 블루가 요즘 25만원 나와서 한병 살까말까 고민중이네요.
블루로 계속 마실 능력은 안되지만, 얼추 블루로 계속 마시는 느낌은 납니다, 주량이 약한지 ..
조니워커 블랙과 블루를 같이 놓고 마셔봤습니다.
결론은 둘 다 독한 술이더군요
전 맛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ㅎㅎㅎ
제가 술맛과 커피맛 구분을 아예 못합니다.
다만 빠삐코와 하겐다즈초코 정도의 차이랄까요
반면 골드 그린 더블블랙 등은 아예 결이 조금씩 다르더군요.
그래도 조니워커는 시리즈 공통으로 스모키를 깔고 가니까 스모키 싫어하는 사람은
발렌타인 등이 더 낫다고 봅니다. 발렌타인 17년 달달한게 맛있더군요.
다 가성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