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위어 전작인 아르테미스는 그냥저냥 좀 그랬는데, 이번 프로젝트헤일메리는 엄청나네요.
대충 700페이지 정도 되는데, 3일 정도만에 다 읽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흡입력이 대단했습니다.

이제 영화를 보려고 이리저리 찾다가 트레일러를 봤는데 로키가 상상보다 더 귀엽군요. 인형 사야될 판..
OTT로 보려면 한참을 기다려야할 것 같아서 유튜브에서 대여를 해서 볼 생각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앤디위어 전작인 아르테미스는 그냥저냥 좀 그랬는데, 이번 프로젝트헤일메리는 엄청나네요.
대충 700페이지 정도 되는데, 3일 정도만에 다 읽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흡입력이 대단했습니다.

이제 영화를 보려고 이리저리 찾다가 트레일러를 봤는데 로키가 상상보다 더 귀엽군요. 인형 사야될 판..
OTT로 보려면 한참을 기다려야할 것 같아서 유튜브에서 대여를 해서 볼 생각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작가의 다음 소설이 기대됩니다!!
거기에 외계인과의 조우까지도요..
특히 외계인의 조우가 인상깊었습니다. 왜 만날수밖에 없었는지 말이죠.
그리고 반전까지도요.
- 앤디위어의 글로 만든 영상인데 추천드립니다.
아르테미스는 약간 가지자기한 맛이 있던거 같습니다.
저도 헤일메리가 가장 재밌긴 했어요
영화 보긴 했는데 책으로도 시작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