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부동산 토론회에서 잔금 대출이 막혔다며 민원이 제기된 경기도 수원의 한 아파트 단지에 5대 은행이 정부 지시로 총 5000억원의 대출을 하기로 결정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 수원 권선구 매교역팰루시드 아파트에 대한 잔금 대출 한도를 기존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확대했다. NH농협은행은 이날 이 단지에 1000억원의 잔금 대출을 신규 배정했고, 우리은행도 기존 200억원을 100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29일 1000억원을 배정했고, KB국민은행도 기존 500억원에 이어 500억원을 추가 배정했다.
지난달 준공된 이 단지의 한 입주 예정자는 지난달 23일 대통령 주재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에서 “은행들 대출 총량 규제로 잔금 대출이 끊겼다”고 했고, 이 대통령은 “경계선에 걸려 상처 입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며 점검을 지시했다. 이에 금융 당국은 지난달 28일 은행들에 “공급 문제와 관련된 아파트들의 잔금 대출에 차질이 없도록 은행마다 자율적으로 결정해 최대한 대출이 이뤄지도록 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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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가 효과 있긴 했네요
https://naver.me/FOR5Tdx3
아... 이건 또 강남 부자 아파트라 안되려나요?
막아놓고 저기만 딱 풀어준건 또 뭔가요...? 막힌 다른곳은요?
선심성으로 말한마디면 풀릴꺼 왜 그 난리를치며 막았나요??
이렇게 말한마디에 쉽게 풀릴거면서요?
이런건 아랫직원들이 정책의 방향 이해하고 해야지.. 일하기 싫은가봅니다.
또 한마디에 특혜 ㅋㅋㅋ 이런걸 2030이 제일 싫어하는 겁니다. 말만 2030 에효
찬양하는 사람들 보면 무슨 종교단체 신자들 같습니다
그래도 잘못된거 수정하려는건 공감합니다
저것도 문제 같은데요
이러면 다른곳은....
앞으로 토론회때마다 이런 사연 있는분들 너도나도 참석 하려 하겠네요;;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게 당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