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서범수·진종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돌려차기 해라" 망언
19분 전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진종오 의원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진종오 의원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친한동훈계 의원들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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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피해자 앞서 “돌려차기 한판 하지”…서범수·진종오 발언 논란
8시간 전
무소속 한동훈 국회의원이 주최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 장면. 연합뉴스
서범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동료 진종오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번 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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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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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원과
김 씨가 간담회장에 도착하기 전
서범수 의원(사진)은
국가대표 사격선수 출신인
같은 당 진종오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말을 했다.
이에 진 의원은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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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피해자 면전서 “돌려차기 해라”… 선 넘은 친한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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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참여하는
두 번째 간담회를 주최했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소속
친한계 의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간담회 시작 전에
서범수 의원이 맞은 편에 앉은
진종오 의원을 향해
“돌려차기 한 번 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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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는....??
....국짐당의....
농담꺼리...
정도라는...요??
오직 분노는 민주당에게만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