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강남노인들이 고집부린다 손해 안보려고 한다
망언들을 하고 계신데
지금 노인들이 알박기 하는것도 아니고
그사람들은 자기 고향에서 몇십년동안 문제없이 잘 사시던 분들인데
갑자기 법까지 바꿔가면서 쫒아내려고 하는 모양새가 아니던가요?
법을 바꾸는 것의 주체는 정부인데
왜 가만히 있던 노인들을 욕하나요
지금 원래 안내던 세금을 갑자기 내라고 하는거잖아요
그게 마치 그동안 탈세를 저질럿던것처럼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난 정부에서 법적으로 세금 내라는거보다 통 크게 더 내고 있다는 분 있으면 누구 하나 말씀좀 해보시죠
내일부터 갑자기 술을 금지시키면
옛날부터 술먹던 사람들은
갑자기 다 불법 저지르던 불량 양아치 범죄자가 되나요?
어제까진 합법이었는데요? 어떻게 그게 잘못한 게 되는거죠
2000년대까지만해도 피시방에서 겜하면서 담배폈었죠. 그때 컴퓨터 앞에서 담배피던 사람들은 다 이기적이고 못된 사람들인가요? 아닙니다.
원래 아무 문제 없었던것인데 법 바꾼다니까 갑자기 나이먹고 추하자니 상속세 안낼려고 발악을 한다느니 국힘뽑는 사람들이라 걱정해줄 필요 없다느니 프레임 씌워서 호도하는 건 도를 넘는 주장인 것 같습니다.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고 주장을 하는게 필요합니다
지금은 그냥 내 일 아니라고 조롱내지 부자놈들 못살게 구니 속이 다 시원하다는 식에 가까운 것 같네요
아래도 댓글을 달았지만 정상적으로 부를 축적하고 살아온 분들에게 갑자기 마치 국가와 사회의 알짜자산에 알박기를 하고 있는듯이 얘기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자산구조로 은퇴이후 삶을 설계했는데 수입구조에는 변동이 없는데 지출 특히 세금구조가 급격하게 변동하면 대처하기가 힘들어집니다. 몇몇 분들께서 자산가 노인들 걱정하지 말고 팔고 나가라고 하시는데, 자산처분후 각종 세금과 비용을 정리하면 새로 주택을 구매하고 또 세금부담하고… 결국 그런 부담을 감수하는 것보다 버티고 정권이 바뀔때는 기다리게 됩니다.
세재개편은 필요해 보이나, 적어도 조세 구조의 형평성은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요? 계속 이런글을 읽다보니 가슴이 답답하네요.
친일하던 자들과 같은 마인드죠. 나라가 망하든 나는 잘 살면 된다. 이런 이기적인 마인드 가진 자들이 잘사는 사회는 모두를 오염시키죠. 결국에는 공동체가 망가지는 결과로 나타나고요.
강남 노년층 뿐만 아니라 중년층도 등 돌리게
될겁니다. 이 정책이 일부 계층에 대한 분노
돌리기 라고 생각이 됩니다. 중위, 하위 집값에
영향도 없을 것 같아요. 일부 사람들은 되레
끌어올리는 정책이다라고 말하는 분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