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 자가로 전환되면 전세 수요 1건이 사라진다는건 입지가치를 무시한 이광수식 산수놀음에 가까워요. 서울 전세가율 50%를 전제로 하면 전세보증금 15억으로 살던 아파트에서 돌려받는 보증금+대출 끌어도 19억 주택이 맥스니까요. 그러면 10억 이하 전세 물건이 사라지는거죠. 그러면 10억 전세 살던 사람이 다시 전세보증금 돌려받고 매매냐 전세냐 두가지 선택지에 놓이는거죠. 지금 15억 이하가 불타는게 10.15 토허제로 새 집주인이 임차인 내쫓는게 도미노처럼 일어나서 그런거죠.
llm에게 이 부분을 평가해달라고 해보세요. 그러면 정부가 생각하는 이광수식 산수놀음이 허상이라는게 보이실겁니다. 주담대 제한으로 전세에서 매매로의 전환이 어렵다는 것과 별개로 말이죠. 전세가율 4-50%에선 6.27, 10.15 이전 대출 정책을 적용해도 전세로 살던 집은 못 사니까요.
@hstg님 통근거리, 단지노후도, 학군, 상권, 주거유형 등 예산이 부족할수록 다양한 조건들을 타협해야죠.
그리고 매매가는 강남권이 횡보중인 지금도 15억 이하, 20억대 아파트들은 계속 오르고 있는게 문제에요. 재작년말-작년초만 하더라도 20억 들고있으면 한강벨트 학군지 구축(재건축 예정) 국평 사고 취득세 내고 인테리어까지 해서 몸테크 준비 가능했어요. 비거주로 한다면 방배동 구축 세끼고 가능했고요. 지금은 20억으론 이문휘경뉴타운, 길음뉴타운까지 가야합니다. 취득세는 3.3%인 6600만원 따로 내야하고 어차피 신축/준신축이니 인테리어는 포기하고 살면 되고요. 내년엔 또 달라지겠죠. 계속 아래에서 밀어올려지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밀어올려지다보면 강남3구가 매력적인 순간이 오는거고요.
llm에게 이 부분을 평가해달라고 해보세요. 그러면 정부가 생각하는 이광수식 산수놀음이 허상이라는게 보이실겁니다. 주담대 제한으로 전세에서 매매로의 전환이 어렵다는 것과 별개로 말이죠. 전세가율 4-50%에선 6.27, 10.15 이전 대출 정책을 적용해도 전세로 살던 집은 못 사니까요.
그리고 매매가는 강남권이 횡보중인 지금도 15억 이하, 20억대 아파트들은 계속 오르고 있는게 문제에요. 재작년말-작년초만 하더라도 20억 들고있으면 한강벨트 학군지 구축(재건축 예정) 국평 사고 취득세 내고 인테리어까지 해서 몸테크 준비 가능했어요. 비거주로 한다면 방배동 구축 세끼고 가능했고요. 지금은 20억으론 이문휘경뉴타운, 길음뉴타운까지 가야합니다. 취득세는 3.3%인 6600만원 따로 내야하고 어차피 신축/준신축이니 인테리어는 포기하고 살면 되고요. 내년엔 또 달라지겠죠. 계속 아래에서 밀어올려지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밀어올려지다보면 강남3구가 매력적인 순간이 오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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