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 다수라는건 무슨 짓을 해도 항상 다수를 유지할수있는 상황을 의미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를 위해 극우화 되어있는 국민의 힘을 지지하지 않는 보수층을 흡수하는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 그리고 극우로 보수화 되고있는 젊은 층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
노무현과 문재인보다는 박정희를 재평가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신건 아닐까요.
박정희는 공과 과가 있다는 평을 많이 합니다.
그런 박정희를 먼저 김민석 대표님께서 스마트한 독재자라고 평하신건 의미가 크다고 보여집니다
스마트한 독재자 박정희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진 뉴박정희 이재명 대통령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신화를 만든 박정희, 우리나라 새로운 미래를 위해 주가지수 1만 시대, 경제성장 신화를 만들수있다면
미래는 모릅니다 연임 못할것도 없지요. 히틀러도 독일 국민들이 총통으로 만들었습니다.
경제를 성장시키고, 국민들을 잘 살게 하고, 부동산을 잡고 주가지수를 끌어올릴수있다면
압도적 구조적 다수를 만들수있다고 생각하신건 아닐까요?
그것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민주당이 일사분란하게 이재명 대통령님의 뜻대로 움직일 필요가 있습니다
김민석 곧대표님이 지금 이렇게 열정적으로 전력투구 하는것은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되어야만 하는 특명을 받으셨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절대 조금이라도 잘못되어서는 안됩니다 무조건 당대표가 되셔야 합니다.
물론 다소 잡음은 있지만, 나중에 결과가 좋으면 이 또한 다 지지받을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사에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지는 순간입니다.
저로서도 지금 상황이 혼란스럽긴 하지만 긍정적으로 지켜보려합니다.
이재명대통령 영생하고 연임하자는 얘기도 적지 그러셨어요.
본인이 출마한 헌법에 개헌하면 적용안된다는거 알면서 출마했으면 그거 지켜야죠.
앞날이고 머고 헌법은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이럴꺼면 그냥 대통령이 입법권도 가지면 될것을
굳이 왜 총선을???
확실히
이통도 그렇고
뉴재명 분들이 민주주의나 삼권분립에 대한 개념이
전근대적인거 같아요.
하지만,
이런식의 주장은 안돼죠.
차라리 윤석열을 부활시키자 하세요...
윤석열 재집권을 위해 비상계엄을 했듯이 현 대통도 국힘세력을 끌어들어 재집권하자는 거군요
민주당의 뿌리는 김대중 대통령이죠..
민주당 초기에는 김대중의 민주당이란 말이 통했지만
그 이후의 대통령님들은 누구의 민주당이란 말을 안쓰려고 했죠.
'누구 중심의 민주당'으로 획책한 당 대표들은
대통령 되기 전에 모두 사라졌죠..
왜냐 이렇게 하면 민주당이 대통령의 사당화이 되기 때문이죠.
민주진영을 이런걸 늘 거부해 왔습니다
즉 민주당의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임이 중요하죠..
근데, 뉴 이재명 세력은 '이재명 중심의 민주당'을 만들려고 하죠.
좀 심하게 표현하면 '히틀러의 나치당' 과 비슷하고,
바로전 '윤석열의 국힘당'과 똑같은 겁니다.
즉, 김정일의 북한 공산당, 시진핑의 중국공산당, 트럼프의 미국공화당 식이죠.
우린 이런걸 독재자라 평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