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결에 따른 선호투표제나 절차 무시는 민주적이라고 생각함
대통령의 당무개입은 문제 없음
김민석의 스마트한 독재를 선호함
검찰권력 유지를 좋아함
투표결과가 좀 겁난다고 경선중에 룰바꾸는거도 괜찮음
비민주적인 건 민주적이라고 생각하고
민주적인 건 비민주적이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소수결에 따른 선호투표제나 절차 무시는 민주적이라고 생각함
대통령의 당무개입은 문제 없음
김민석의 스마트한 독재를 선호함
검찰권력 유지를 좋아함
투표결과가 좀 겁난다고 경선중에 룰바꾸는거도 괜찮음
비민주적인 건 민주적이라고 생각하고
민주적인 건 비민주적이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소수결에 굴복할 수 있는지 한심하네요
국짐이 미는 후보 누구인가요
생년으로 번호 맞춰서 조직적으로 찍는 것 자체가 개인의 자유의사에 따른 투표가 아니라 담합, 동원 투표잖아요. 형식만 지키면 다 민주적이라고 하면 곤란하죠.
당원 특정후보 찍어달라 전화돌리는거 현수막 정식으로 문제삼고 선거관리위에 항의 하고 추후 조사해서 징계한다고 말해야 합니다
글의 논리가, 피장파장의 오류 인듯해요
이 오류를 주로 사용하는 쪽은, 국힘계열인데...
경상도쪽 어르신들 논리라고나 할까.
경상도 어르신에게, 경상도의 문제를 이야기하면.
"그러면 전라도는??" 이라고 반응하거나
일베들도
"이거 니네가 잘못했자나" 라고 하면
그 잘못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오유는요?? 보배는요??" 이렇게 반응...
국힘쪽 국회의원들은 말할것도 없고요
대통령의 의견 표명을 곧바로 당무 개입이라고 하는 건 괜한 트집이라고 보고요, 김민석의 '스마트한 독재' 발언도 박정희 체제를 평가한 표현이었지, 그걸 선호하거나 독재를 옹호한 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민주시민이 바라는 건 검찰 권력을 유지하자는 게 아니라, 검찰이 국민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제대로 기능하라는 겁니다.
적어도 제 주변 민주당 지지자들은 결과가 겁나지도 않고, 경선 룰을 바꾸자고 한 적도 없습니다.
그러니 정청래 지지하시는 강경파 분들께서는 괜한 걱정은 접어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진보·보수를 가리지 않고 많은 평론가들이 유시민 씨의 최근 급발진을 이렇게 해석합니다.
유시민 씨는 '민주당의 정통성이 386 운동권에 있고, 조국을 비롯한 친문 세력이 그 맥을 잇고있으므로 이들이 민주당의 적통이자 주류로서 계속 당의 헤게모니를 쥐어야 한다' 고 생각한다는 것이죠.
제 주장만 그러는게 아니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