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으로써 훌륭하게 마무리하고 내려온다 하더라도
검사들이 기소를 철회해 주지 않으면
그리고 소수의 보수적인 판사가 대법원과 고등법원에 버티고 있으면
이재명의 입장에서는 여전히 감옥에 갈 수도 있는 상황인거죠.
그래서 결국에는 검찰과 모종의 합의를 보는 방법을 택하려고
했던건 아닐까 의심해 봅니다.
검사들에게는
"끝까지 밀어붙이지는 않을께. 완전하게 박살내지는 않을께.
나도 기소철회해줘 그게 제일 안전해. 법원에서 해결하는건 너무 위험해"
이렇게 의심하지 않는다면 이렇게나 본인이 강조했던
검사들의 수사권 박탈과 기소와 수사의 분리에 대해 미적거리는
이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본인이 아무리 위대한 대통령이 된다 하더라도
임기가 끝나고 기다리는 판결을 생각하면 그게 심히 부당한데도
계속 굴러가는 재판을 생각한다면 기소철회에 매달릴 수 밖에 없죠.
검사들과의 딜이 그래서 가능한 이야기로 보이고요.
기소수사분리는 애저녁에 했고 보완수사권도 폐지되었는데 무슨근거로 이런말을 하시는건지요?
그런 정부의 의견은 쌩으로 무시하고 자기정치용으로 대립각만 만들려느느 사람에게 정부안이 무슨필요길래요
정부안 냈으면 정청래가 정부안으로 입법합니까? 박모씨 김모씨 이모씨 모여 대현스피커 끼고
하루종일 정부안 까고 여론조성하고 불화만 크게 만들거 뻔한일인거 삼척동자도 아는일 아닌가요?
그리고 다시말하지만 기소수사 분리는 진작에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편히 쉬시라"...정청래, 봉하마을 盧 묘역 찾아 '검찰개혁 완수' 보고
정 대표는 "대통령님께 보고드린다. 검찰청은 폐지됐고 수사와 기소, 영장 청구권을 독점해 온 검찰의 전횡을 끊어냈다"며 "홀로 외로운 싸움을 감당했던 노무현 대통령님께 죄송한 마음이다. 이제 걱정 없이 편히 쉬시라"고 말했다.
2026년03월23일 11:00
1차원적은 보완수사권엔 있지도 않은 등 찾아가며 실제로 존재하는 피해자들의 목소리는 듣는척도 안하고
무조건 폐지만 외치다 여론만 나빠지게 만든 정청래 김용민등등이 1차원적인거에 더가깝겟죠.
숙의 하라는말은 더 세심하게 고차원적으로 그리고 다면적으로 생각하고 다뤄보라는 의미입니다.
그걸 1차원적으로 무시한건 정청래구요.
그건 위에 써놨으니 다시 읽어보시구요
세심하고 고차원적으로 하라했는데 귓등으로도안들은 정청래 한테 왜그랫냐 물어주세요.
당시 내란 세력이 정치적으로 기소한건이라 원래는 취소가 아니고 무효죠.
다만 이재명은 자신을 방어해줄 여론을 걷어차버린듯한 느낌이 있죠
대충 4월부터 활동 하셨군요.
뭐 그전 클량은 자체 정화?가 제대로라 활동이 힘들긴했겠죠
그렇게 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치졸한 것이죠.
준비가 되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선교자로 몰지 않아도
이재명의 운명은 선교자 입니다
우리가 만족하면 그만 입니다
그거 무서워 하실분이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겠죠
클량에서 손절친 개장수가 하는 말이네요
등록일 6월8일
네 당이 질질 끌었네요
그 끈 책임도 정청래가 져야 하구요
준비는 해도 되는 건데, 그것도 안한 책임 져야죠
그렇게 중요한건데 준비도 안해요?
그 얼마나 무책임한 행태입니까?
드라이하게 팩트만 나열한 겁니다
정권 재창출 하는 겁니다. 총선에서 참패하고 정권 뺏기면
그냥 도루묵이예요. 그래서 대통령도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그런 대통령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다는게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