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옷도 없고, 신발도 대충 신고 다니고 미니건조기로 건조하다보니 세탁소 갈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갔다가 깜짝 놀랐네요.
셔츠 한벌에 2~3천원을 기억했는데 이것저것 더하더니만 6~7천원 달라고 하네요.
운동화 5천원 시절에 가고 안갔는데 동네 거의 다 개인 세탁소들은 7~8천원입니다.
크린토피아 가격은 모르겠는데 한번 맡겼더니 개인 세탁소가 더 잘하는데는 잘하더라구요.
셔츠 3벌, 운동화 두개 맡겼는데 3만원 넘게 나왔습니다..
제가 그동안 세탁소를 너무 안갔었나 봅니다.ㅎㅎ
인건비는 올랐고 그런겁니다.
세제비용, 인건비 등등
그 뒤로 그냥 집에서 물빨래해서 건조기 돌려 입습니다. 몇 년 그렇게 입으면 세탁비로 새 패딩 사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