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에도 안 맞는 기획과 코딩(코딩은 아니고 HTML 사이트)
를 기획해서 제작해보고 있어요. 사용프로그램은 코덱스 입니다.
생각보다 제 생각을 너무 잘 구현해줘서 너무 놀라웠습니다.
내가 생각만 하고 하지 못할 일들을 다 해줄 것만 같아요.
근데 위험하다고 말한 것은
크레딧이 아주 죽죽 빠져나가네요 돈 20만원이 우습네요 이거 ㅡ,.ㅡ
아유... 재미삼아 놀았다 치고.. 20만원 썼다 생각해야죠...
앞으로의 계획이 문제네요. 내가 이걸 가지고 무엇을 해볼지 상상중입니다.
최근에 엔트로픽 본사의 핵심 엔지니어도
하네스를 사용함으로서 토큰 소모를 크게 줄여주는 경우를 소개하기도 할 정도로,
그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토큰 소모를 절반 이하로 줄이면서 성능은 올라가고 결과는 더 좋게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깃허브에 다수 있으니 찾아 보세요.
잘 못 찾겠다면
깃허브 트랜딩에서 주간 인기 항목을 선택해서 보시면
그 중 한 두 가지는 하네스가 꼭 있으니...
개 중 하나 선택해서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플랜 먼저 세우게 하고 검토 후 실시 방식으로 하는 게 얘가 앞으로 뭘 할지 알아서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