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5848?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456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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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동훈이 주최한 토론회에 돌려차기 피해자가 나오셔서 여러 문제점들을 지적하셨더군요.정말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비판적인 기조라는것은 알겠습니다.의원에게 대통령에게 하는말 그리고 언론 인터뷰등을 통해서도 말이죠.
개인 의견은 존중합니다
다만 정치인들과의 만남은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에게 이용당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와중에 피해자분 있는 앞에서도 쓸데없이 드립을 쳤다가 비판 받고 결국 사과하는 그 의원들 수준입니다..ㅡㅡ
이것과 별개로 이럴때 검찰에게 피해입은 분들도 경찰 피해자분들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폐지가 옳다는 당위성을 어필해주시면 좋겠습니다.그래야 국민들이 정확하게 비교 분석이 가능할것 같네요.
경찰은 행안부 소속으로 징계받고 처벌이라도 받는데(물론 나라슈퍼사건.약촌오거리 사건등 좀 경찰의 문제사건들은 결말이 찝찝하지만요.) 검찰은 그게 잘 안되서 형평성이 안맞습니다.
유우성 간첩 조작사건과 김학의 사건등의 결말이 어찌되었었나요?
[서영교/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또 다른 피해자들이 어떻게 특정될 수 있는지 이 통신 내역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각했고‥"
여기에다 수사 개시 4개월 뒤에야 압수수색이 이뤄졌고 사이 최 전 의원은 휴대전화를 교체해 버렸습니다.”
https://v.daum.net/v/20260722203416722
보완 논의는 좋죠.
그런데 무작정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는 검찰에 의한 피해자들에 대한 2차 가해입니다.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거부권 행사안하고 통과 찬성하면 책임도 본인이 져야합니다 그게 싫으면 하야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은 하나를 택해야합니다
1.해당법안 문제없다
2.문제가 있으니 거부권 행사하겠다
그런데 둘다 택하지 않고요
3.문제가 있는데 반대하면 뱉어놓은 발언도 있고 레임덕 걸릴거 같아 그래서 통과는 시켜줄게 그대신 해당법에 대해서 난 분명히 말렸다? 난 책임없다
이게 책임있는 국정총괄 운영자의 자세입니까?
법안은 국회가 냈습니다
법안 내고 책임 회피하는 것은 비겁한 짓이죠
하기 싫으면 국회의원 반납하면 됩니다
할 사람 널렸어요
대통령은 소신도 없고 책임지기 싫은 쫄보겠죠
책임은 지기 싫고 법은 마음대로 내고 싶고 좋네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작용이 많아보여 법통과되면 좆될거 같은데 거부권 행사는 안할껀데 내 책임은 빼줘 난 분명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이런 식이잖아요
대통령도 하야 하라면서요?
그럼 의원직도 걸어야죠
법안이 장난인가요?
대통령 하야도 언급되는 마당에 의원직도 걸어야죠
이상한 분류법이군요
책임은 저지른 자들이 하는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기소수사분리 자체가 문제라는 분은 또 첨보네요.... 그럼 애초에 오래전부터 기소수사분리를 말한 민주당과 이재명대통령을 좋아하실수 없겠는데요
님이 말한 그들은 입장표명 했어요 찬성이라고
책임 지기 싫으면 의원직 그만 둬야죠
하고 싶은 사람 널렸는데요
대통령은 하야 하라면서요?
그럼 의원들도 문제 생기면 사퇴해야죠
할 사람 널렸어요
쫄보도 아니고 그런 책임도 못집니까?
할 사람들 널렸어요
하기 싫고 책임 지기 싫으면 사퇴하면 됩니다
자기가 권한이 있는데도 지지율에 타격갈까봐 입장 표명도 못하는 쫄보행태를 지적하는 겁니다
사진이나 찍고 언플 할 시간은 있고 사퇴를 생각 할 정도로 책임감은 없으면 미꾸라지 같은 거죠
특히 김용민 의원은 사진이나 찍을 생각 말고 주도적으로 주장했으면 설득도 책임있게 하세요
법이라면 김용민 박은정이 가서 설명 설득하는 시늉이라도 해야죠. 자기들 지지하는 겸공 매불에나 맨날 나가니 논리가 허접하죠.
JTBC 발 영상으로 봤습니다만.
저는 그래도 그나마 김진주님이 해야 하는 이야기를 한것 같고 ( 제일 좋았어요. 들을 기회가 없었으니까.)
유익했다고 생각듭니다만... 물론 이 난장판 상황을 양쪽 정치인들이 '국민' 을 재물로
삼는건 불쾌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민주당의 스탠스보단 훨씬 나아보였습니다.
보시죠. 보시고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셨음 좋겠습니다. ( 양쪽 정치인들 이야기는 스킵하셔도 무관합니다. 차라리 드라마 비밀의 숲을 보는게 더 나을 수 있어요)
한가발이 저기서 하는 말 아무리 까려고 해도 구구절절 다 맞는 것 같아서 반박을 못하겠어요. 잘나신 강성 의원들 저기 가서 투철한 노무현정신으로 반박좀 하시라고요.
경찰 조직이 여기서 더 커지면 문제점이 더 많을 것 같아서요.
다만 엉망인 법이기에 정무수석도 있는데 이런걸 사전에 조율하지못했는가는 결국 당장악을 실패했다는걸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석이 빠르게 나온 이유가 이런부분일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경찰개혁을 먼저해서 경찰 과대화,부패,암장건을 해결하고 그다음에 이어서 보완수사권폐지와 중수청 관련 추가 필요한부분들을 엮어서 한번에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웃긴건 검찰개혁 미는 정치인중에 경찰개혁 말하는사람이 김민석 말고는 없는거같더군요
국민에대한 생각은 안한다는걸 보여지긴해요
거부권 안썼으니 모르쇠 한다는건 정말.... 대통령 곤란에 빠뜨리겠다고 작정한바나 다름 없습니다.
부디 법 통과시켰을때만큼의 열정을 다시 대통령과 함께한다는 워딩으로 맞섰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