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MiniMax H3
단...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
VRAM이 16GB로는 어렵고 24GB 는 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RTX 3090 으로 활용하는 것을 보았고, 이게 마지노선인 듯 합니다.
RTX 5060 TI로도 돌리는 것을 보았는데,
엄청나게 느리고... 쓸만한 작업 환경은 되지 못하는 것 같네요.
풀 용량은 120? 이 정도 된다고 하고.
양자화 모델을 돌릴 때 24GB의 그래픽카드 + 64GB 이상의 시스템 메모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오프로딩을 해서라도 돌린다면 말이죠.
씨댄스과 비교시 더 낫다기 보다는 로컬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듯 싶습니다.
씨드림의 경우 트라이 한번에 만원대가 넘어가서,
이게 여러 번 뽑아야하는 특성상... 가격 부담이 적지 않은데,
혼합해서 써도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여기가 원래 it사이트였던걸 잊어버렸네요 ㅋㅋㅋ)
저는 맥기반이라 로컬에선 사용못해보고 컴피클라우드랑 하일루오에서 짧게 뽑아봤는데 움직임이 자연스롭고 괜찮은거 같았어요!
저는 실사는 아니고 3D캐릭터로 작업해 봤고요!
로컬기반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괜찮은 선택일거 같아요!!
그런데 글카값이 또 오른다는 어마무시한 소식이..
아! 씨댄스 맞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