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만들어준 수제 초콜릿 맛이 페레로 로쉐와 99.9% 동일했는데, 레시피를 물어보니 이렇답니다. 누텔라 중탕으로 녹이고 볶은 헤이즐넛이랑 웨하스(과자) 소량 부숴서 넣은 다음 모양 대충 만들고 냉장고에서 굳혀보세요. 원래 페레로 로쉐에 비하면 진짜 헐값에 배터지게 먹을 만큼 만듭니다.
이런 일급 레시피를 ㅜ ㅜ
뭐 이전에도 선물용으로나 구매했지 . 먹는건 좀...
그이후엔 이거 먹을때 항상 포장지를 읽는 버릇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