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왜 졌어요?
한 표 줍쇼
서미화 의원 연설하는데 방해
김용만 의원이랑 싸움
거듭되는 막말
장르만 여의도 가서 신혜원 기자랑 신경전
대통령이나 정부 정책을 모두 반대하면서 자신은 친명이라고 우김.
과방위원장을 할 무렵에는 멀쩡한 분 같았는데,
최근 최민희 의원을 보면
사퇴하세요. 윈도우를 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샀어요? 하고 묻던 이은재 전 의원이 생각나네요.
국민의 힘 지지자들이 최민희 의원을 우리가 장동혁 대표 생각하듯 든든하게 보더라고요.
알정찍 분들은 그래도 최민희 의원을 찍겠죠?
이재명이 이명박같지 않나요 하는 거랑 비슷한 것입니다.
뉴이재명/손가혁쪽에서 조롱하는것만 보시니까요. 애초에 문조털래유부터 시작한게 뉴이재명이죠. 지금도 그러고 있는거구요.
정청래는 대선 후보감이 아닌건 코어지지층이 더 잘안답니다.
대권을 꿈꾸고 도전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전자라면 힘들지 않을까요. 당대표가 뭐라고 이렇게 당 자체가 분열되고 비토가 강한데…
그리고 김어준은 친명아닌가요? 누구보다 친명이었고 지금도 친명인데요??
누구나 차기 대통령감이라 말하던 안철수 이낙연 등 전 민주당 대표들 어찌 됐나요.
역사에서 배우는게 없으면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죠.
푼수아줌마 같은 매력이죠.
이은재라니ㅋㅋㅋㅋㅋ 같잖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