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들이 하는 짓들 보면 정말 체감이 되네요. 목적이 아무리 좋아도 과정이 악하면 결국엔 안좋은 결과를 낳는다고 예전부터 주장해왔는데 당권장악하고 나면 그걸 유지하려고 또 무리수를 두고 그러다보면 망하는 길로 가는거겠죠
이번달부터는 떼어놓고 생각할 수가 없겠네요
유시민작가가 충고 했었지요.. 충고를 안 듣네요.
친청이란게 있었나요? 뉴재명들이 만들었죠.
김민석을 당대표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술수를 써가며
뉴재명이 아니면 모두 반명이고 친청이라고 몰아가기 시작한 인간들이 뉴재명들이고
그들이 친청을 만들었죠.
민주당이 왜 이렇게 되었나요?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놔두고 민주당 지지층들을 중심으로 외연 확장해 나갔으면 될일을...
지금 대통령 지지율 흔들리는 것도 같은 이유죠
지지율 돌아올 것 같나요?
절대 안돌아 옵니다.
지금 민주당의 많은 당원들은 이런 심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뉴재명들과 잘해보세요
뭘 얼마나 잘하시는지 관심있게 지켜볼게요
김민석 후보 선호투표제니 뭐니 온갖 꼼수로 당선시킨들 뭐가 남아있을까요?
강성지지층들을 다시 한 뜻으로 모으실 의향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고민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민주당을 ...진보세력을 ..어떻게 보듬어야 할지 고민해 보시고
행동으로 옮기셔야 합니다.
자연스레 흘러가는걸 본인들중심으로 안되니까
김어준 유시민이 딴지 건것부터시작입니다
피해자 아닙니다
강성지지층 다시 불러온다는걸 유시민씨가 말한 차기사람들 안쓰는걸 바꾸는거라면 반대입니다
왜 그래야해요? 무능력한데 정청래 파가 안되는건
무능력한데 인정도 안하고 인기는 끌고싶은데
실력이 아닌 이미지 꼼수만 부리기 때문입니다
대선부터 호남만돌고 호남에 엄청공들이고
이원택 같은 사람 함량미달인데 밀어붙이기식
이걸일반 상식인이 모를거라고 보십니까
친청이 무슨 당하기만 하는 선한 편으로 그리고 있네요
유시민이 abc로 먼저 시작한거죠
그리고 유시민의 abc이론은 대놓고 누구를 공격한게.아니에요. 방송 제대로 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원론적인 얘기만 했죠.
b동형, b그룹 하면서 자신이 a이고 a는 선이라고 착각하는 정청래 지지자들이 신나게 까대는 도구로 사용이 됐죠.
그리고 정청래가 조국 합당할 때 정청래의 비민주적인 절차와 독단에 대해 언급했던 사람들이
뉴이재명이라면 옳게된 사람들이네요
민주당 당규에는 '상당한 사유가 있을 시 최고위 의결과 당무위원회 승인을 거쳐 피선거권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는 구제 조항이 존재
이에 따라서 출마 자격을 주었고 당헌당규 그대로 잘 지켰는데요?
선호투표제 역시 한 번에 치러지는 결선투표의 일환(즉석 결선)으로 해석할 수 있어 당헌 위반이 아니죠
이재명 대표 시절 당무위원회 의결을 통해 3인 이상 후보 시 선호투표를 하도록 당규 정했고 법원 역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해서 아무 문제 없죠
지난 번 정청래 박찬대 때는 후보가 2명이었으니깐 당연히 할 필요가 없었고
지금은 3인이니깐 당연히 선호 투표가 당헌 당규상 아무 문제 없죠.
결정권자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리고 재판에서 가처분 인용 안 해줬는데요
룰을 뭘 고쳤어요? 있는 룰 그대로 적용한건데요?
본인 맘에 안 든다고 김민석이 당대표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국회의원들을 국개로 만드나요?
그 사람들도 다 자기 결정권이 있고 그 결정권을 사용한 건데요
그냥 죽이려고 달려든거라 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어리석은 전쟁 방법이였어요.. 너무 수준이 낮았던 촉탁, 용역들이 자충수를 둔 것 같은 실수
극단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먼저 갈등을 키우고 선전포고를 해놓고, 이제 와서 책임을 돌리는 모습은 참 없어 보입니다.
지면 승복하고 상대방 인정하면 되죠
이러쿵 저러쿵 뒷 말 안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