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기 전엔 밤에 몰입해서 코드 짜는게 당연했는데 지금은 30분 단위로 계속 끊김 디버깅하다가 애 울면 컨텍스트 다 날아가고 다시 상황파악부터 해야함 사이드 프로젝트 진행이 체감상 반토막난 느낌 다들 시간을 어떻게 내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3시간 이상 집중은 힘들겁니다.
밤에 울어서 토닥이고, 책상 위에서 재워두고, 일했던 기억이 나네요..
1시간 정도였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