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생맥주 한 잔도 가격 오르나…내년부터 세금 오른다
2020년 종량세 전환 때 생맥주 부담 급증 막으려 도입
현재 일반 맥주보다 주세 20% 경감…올해 말 혜택 종료
내년 1㎘당 70만8500원→88만5700원, 주세 25% 증가
500㎖ 한 잔 세 부담 약 127원↑…호프집 가격 인상 압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43920?sid=101
생맥주 값이 오르겠네요 ㅠ_ㅠ
몇개 안되는 제 낙인데
쏘맥 먹어야겠군요....
증세라기 보단 감면 해제에 가깝습니다.
PS. 아 찾아보니 오전에 누가 올리셨군요
이건 어디서 보고 쓴 것처럼 내용이 똑같은데요;;
댓글 달아주시기전 찾아보니 이미 오전 10시쯤에 두개나올라왔었네요
다른데서 보고 쓴건 아니었습니다...내용은 다르네요 다행히...
맞는말슴입니다 ㅠ_ㅠ
문제는 제가 둘다 좋아합니다...
저는 아직도 종종 담배 생각이 납니다. 그럴때마다 친구들한테 담배 피울때 진심을 담아서 피우라고 해요 ㅋㅋ
아 이게 가불기인게 연초에 독해서 전담으로 왔는데 전담을 피니 더피게됩니다..... 하나필때 최선이 안되요 ㅠ_ㅠ
음... 의료보험 안건드리는것에 감사하다고 해야겠어요.
최근에 건보료도 변화된다 하지 않았나요?
https://m.blog.naver.com/nunoslash77/224359233541
ㅠ_ㅠ 조금 애매하긴한게 감면해주던거라... 근데 문제는 아마 자영업자들이 가격을 많이 올릴거같긴해요 시장 특성상 N배로 올려버리니
관리 안될 거 같아서 생맥은 잘 안먹고 있네요.
병맥하고 가격 차이가 있어서 왜 그럴까 싶었는데 그간 생맥 세금을 깎아주고 있었군요...
앞으로도 병맥 먹겠습니다.
지난 글 보셔서 알겠지만 그런 의도로 올린게 아닌데 그렇다고 보이셨으면 올리지 말껄그랬네요.....
개인적으로 병맥보다 생맥을 좋아하는 이유는 병맥은 탄산이 너무 쌥니다....
생맥이 부드럽지 않나요?
국산 병맥이 탄산 쎄게 제조되고 있을 겁니다. 쏘맥이나 폭탄주용으로 주로 쓰이기도 하고, 국민들 선호도도 탄산 높은 게 좋고, 맛 빠지는 걸 탄산으로 커버한다고 들었네요..
생맥은 탄산 설정을 해당 점포에서 하던가요? 탄산이 약한 곳은 적게 넣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네요...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제조 차이라고 하네요!
병맥주(강한 청량감): 마실 때 거품의 양이 적고 탄산 기포가 크기 때문에 입안과 목을 강하게 자극하는 짜릿한 청량감이 특징입니다.
생맥주(부드러운 목넘김): 이산화탄소와 질소 등이 미세하게 섞여 거품이 매우 부드럽고 촘촘하여, 탄산 자체는 강하지만 목넘김이 크림처럼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따라서 목이 따가울 정도의 짜릿한 탄산감을 원하신다면 병맥주를, 부드럽고 신선한 탄산감을 원하신다면 생맥주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