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좋은 정책이 되는겁니까? 4%나 40%가 영향권이면 같은 내용이라도 안좋은 정책이 되는거구요? 정책 찬반을 얘기하는데 영향받는 사람이 소수라는 얘기는 대체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과표구간은 그시절 그대로인데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인플레로 물가는 올라가니까요.
Q: 이게 적절하냐?
A: 0.4%니 괜찮다.
이게 정책 수장이 나와서 할 소리입니까....어휴 쪽팔려yo.
세금은 수익은 그저그래도 표는 확실히 얻으니까요.
그뒤로 영향받는게 더 큰게 있다는 이야기일건데 말이지요.
당연 화내고 분노할 만 하다고는 생각듭니다. 해당되시면 참지마시고 분노들 하세요 !!!
대한민국 평균 가계 자산이 3억 정도에요.
부자들 세금내는 걱정까지 하기엔 시급한 쟁점들이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