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소득 10억 벌면 절반 세금인데
부동산으로 100억 벌어도 세금몇억
이거 크게 잘못된거잖아요!
이말씀에 뭐하나 틀린게 있나요?
공평해야죠?
아무리 50년넘게 부동산에 미쳐있는 민족이라지만
조금씩이라도 정상화 해야죠?
수십년동안 부동산이라는 불로소득에만 부여된 슈퍼특혜
어떻게 계속 이대로 갑니까?
누군가는 욕을 먹더라도 반드시 변화시켜야 하고
흔들림없이 한발한발 나아갈수 있도록
지켜줄 생각을 해야지
응원은 못해줄망정
등돌리고 돌팔매질을 하고들 있네요.
당신의 15억짜리 집이 20억으로 오르면
당신이 바라보는 40억짜리 집은 60억으로 더 오르니
꼴깝들은 적당히들 떨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동산에 미쳐도 적당히들 미쳐있어야죠.
가만두면 떼돈버는 케이스인데 포기하고
솔선수범으로 ㅡ살지 않는 집을 보유하지 않겠다ㅡ
직접 보여주시고 내려놓은 케이스잖아요
가만두면 수익이 극대화 되는걸 포기하신건데
그걸 얌체같이 팔았다고 하시는분들 진짜 적당히들 하십시오.
거기다가 대통령이 분당집은 29억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파신건데 어떻게 집값이 내려가겠습니까?
그 대통령집을 기준으로 해서 위아래 줄세우기 시작되겠죠. 설마 대통령께서 29억원에 바가지 씌우신건 아니겠죠?ㅋㅋ
매수자가 재개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즉 물딱지를 사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배려였다는 것을 알면 얌체같이 라는.표현은 쓸 수 없다고 봅니다.
보유세 많아지고 개발이익은 재건축초과이익 환수로 제한되고
양도시 과세가 무거워지는게 현재 정책인데
어떤 원리인지 궁금합니다
구매자가 그것도 모르는 호구아닙니다 싸게 파는게 싫으니까 근저당설정까지 해가며 파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분란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알정찍이지만, 그래도 전진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세제개력 응원합니다~!
양도소득세만 손 보면 되는거 아닐까요?
문제는 양도세는 집을 팔아야 비로서 발생하는 세금인데...현실은 집을 팔고 반토막으로 줄여서 가고 싶어도, 외곽으로 가고 싶어도 양도세 냈더니 돈이 남기는 커녕 모자라거나 한푼도 안남더라면 어느 누구도 집을 팔지않는 현상이 생깁니다.
수요는 찍어누를수가 없는데 매물이 급감하고 시세는 급등하게 됩니다. 세금은 더 가파르게 늘고. 그리고 정권은 교체당하고요.
조세정의를 말하면 그럴싸한데...내라고 만든 세금이 아니라니까요. 재초환만 해도 그래요. 그걸로 세금 뭐 얼마나 걷었던가요??? 재건축을 안하고 정권바뀌기를 기다리지
단, 장기적으로는 저는 양도세는 줄이고 보유세 중심으로 증세가 이루어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주식으로 예를 들면 평가금액만 올랐다고 주식 보유세를 쎄게 때리는거예요
팔지도않은 주식인데요
집을 갈아타기 하는데, 세금나오면 어떡하냐, 그러면 갈아타기 못한다. 세금 메기지 마라..
아주 당당하게 말하지요. 그냥 깍아주고 있었는데 고마운거죠.
서민들 다죽는다 엮고 들어가는데... 하지만, 정작 서민들에게 세금을 메기지 않는데, 앞으로 세금내는 정책이 될거다 라고 호도하지요.
우리나라 사람들 집에 세금은 내기를 유독 싫어하는 경향이 있기는합니다. 불로소득은 세금내기 싫고 나만 왜 세금내인듯 합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세금 아주 많이 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들에게 내가 낸 세금으로 다리도 도로도 닦고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솔직히 재태크 소득은 어찌 될지 모르니 세금에 전전긍긍하지만, 떳떳하게 일해서 많이 벌면 세금내는게 괴롭지 않습니다.
그래야 공정하고 사회정의 입니다!!
맞죠?
님 연봉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연봉1억이라고 해도 10년넘고 무조건50프로 떼가나요? 노동소득으로 집사는건데 일해서 세금내고 집산다고 세금내고..
나라에 초과세수로 돈이 남아 돈다면서요?
근데 세금 어디 쓸건지도 얘기안하고 무조건 증세로 국민들한테 세금 걷겠다고 하니까 문제아닙니까.
국민들이 부동산에 미쳤다고요? 일해서 집한체 사려고 아둥바등살아온 국민에 대한 모욕 아닙니까?
그런식이면 잼통은 다시 국민들한테 주식에 미치라고 밀어넣지않았나요? 찬양도 도가 지나치면 거북합니다
이 나라에 이재명 종교라는게 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방향이 맞지 않습니까? 방향이 맞기 때문에 지지하는 겁니다.
그 방향 때문에 이재명이란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겁니다.
그 어떤 정책이든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 실행 해보면 그 취지나 목적과 다르게 부작용이 일 수도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죠.
입니다.
정책 방향이 맞으면 시행해 나가면서 수정하면 됩니다.
그런데 정책 방향이 틀리면 그건 지향하는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반대를 해야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국힘당 정부는 부동산 활성화 정책으로 뉴타운 남발에 금리 낮춰서 빚내서 집사라는 정책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고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가계 부채의 노예가 되어 버렸습니까?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감당 못할 정도로 빚내서 집 사지 말라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초 상위 부자들 가진 만큼 세금 내라는거 아닙니까?
아무나 가지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것을 소유하고 누리고 있으면 그 만큼 세금을 내는게 맞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 부동산 투기로 가격이 치솟는 것과 빈부격차 심화 되는거, 수도권 집중 되는거 완화 시키죠.
그리고 부동산 투기에 들어가면 썩는 돈을 경제 발전 기술 발전하는 주식 시장에 투자 해서 경제 발전시키고 복지 늘리자는거 아닙니까?
그건 복지와 상관없이 서울과 지방의 격차해소에 쓰이는거고요. 하지만 이번정부 잼통의 증세는 구체적으로 어떤 복지에 쓰이나요? 적어도 세금내는 국민들에거 양해정도는 구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해야하는거 아닙니까?우리가 국힘계열 싫어하는 이유가 그들의 비민주성때문 아닌가요? 일단 세금 부터내시고 어디에 쓸지는 내가 정하겠다? 이게 민주주의 정당에서 나온 대통령이 취할 스텐스인가요?
지금 주식시장이 경제에 활력 불어넣는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렇게 보이시나요? 주식하는게 절대 선처럼 이야기하지마세요..일반 국민들중에 과연 몇프로가 주식시장을 그렇게 이해하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었을까요? 주식은 선이고 부동산은 악이다.어떻게 그렇게 단정합니까. 주식안하는 국민들이 훨씬 많고 최근 주식시장처럼 외인들이 국장개미들 주먼 털어가는건 괜찮나요?
다른 분야로 돈 벌면 다 세금 내고 있는데 왜 부동산은 예외여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