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채현일, 김남희, 임미애, 황명선, 홍기원, ...
이 분들은 작년까지 전혀 몰랐어요.
근데, 요즘 계파 싸움 난동에서 갑자기 아주 결사적으로 등장하네요.
할 수 있는 일은 그런 정도뿐 인 것 같아요.
예전에, 듣보인데 갑자기 이낙연계를 대변하면서 나타난 송언석이 기억납니다.
박병석도 완전 듣보잡이었는데, 국회의장 되었다고 했을 때,
도대체 누구지 했어요. 그 이후 패악질이란...
강득구, 채현일, 김남희, 임미애, 황명선, 홍기원, ...
이 분들은 작년까지 전혀 몰랐어요.
근데, 요즘 계파 싸움 난동에서 갑자기 아주 결사적으로 등장하네요.
할 수 있는 일은 그런 정도뿐 인 것 같아요.
예전에, 듣보인데 갑자기 이낙연계를 대변하면서 나타난 송언석이 기억납니다.
박병석도 완전 듣보잡이었는데, 국회의장 되었다고 했을 때,
도대체 누구지 했어요. 그 이후 패악질이란...
다선인데 처음 이름을 들었다면 빌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현일, 김남희 의원이야 초선이고 그동안 유튜브 등에 자주 출연하지 않아서 그럴 수 있고,
홍기원 의원도 재선이긴 하지만 자기 목소리를 거의 내지 않던 사람이라 이해가 가긴 합니다.
그런데, 황명선은 현행 지도부의 최고위원이고
지금은 무소속인 김종민이 황명선 무서워서 탈당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민주당 지지자라면 알만한 인물일텐데요.
임미애 의원도 경북 의성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군의원 생활도 하고,
지지난 지방선거에서는 도지사 후보로도 출마했던 사람이에요.
험지에서 늘 민주당 깃발을 들어왔던 사람으로 김현권 전 의원과 부부인 것을
웬만한 민주당 지지자라면 알 만한 것 같아요.
강득구는 재선의원에 언론이나 유튜브를 통한 노출도 꽤 많았던 인물이죠.
21대에 초선으로 당선될 때는 당내 경선에서 무려 지역구의 터줏대감이던
이종걸 의원을 누르고 당선되었던 터라 초선 때부터 꽤나 알려진 인물이었습니다.
스스로를 코어라고 칭할 정도의 지지자들이라면
이 정도 민주당의 역사에 대한 이해는 있을 것 같은데....
본인 마음에 들지않으면 듣보잡이고, 빌런이라고 하는건가 싶네요.
그저 언론에 대고 책임도 못질 과격한 발언이나 하는 사람들만 좋아하니,
김용민이나 최민희 같은 수준 이하의 의원들이 민주당에서 큰소리치는 상황이 되는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