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변동성도많고 손해도 심해서, 아예 증권사앱은 알람 다 꺼놓고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도 지우고 안보고 있었는데
ISA도 개편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오랜만에 어떤가 싶어서 들어가봤는데,
(올해 ISA계좌 처음 만들고 전부 미국ETF만 투자해놨습니다)
생각도 안하고 있던, 국민참여형 성장펀드도 마이너스네요. ( -2%)
극 초반이겠지만 자꾸 마이너스만 보니 기운 빠지는 듯
투자야 당연히 본인 책임이지만,
거의 비슷한 시기에 들어갔던 국내주식은 -40%, 성장펀드 -2%, 미국 ETF만 +10% 이니 진짜 생각 많아지네요.
요근래 코스피 폭등하는 것 보고 (아예 수익을 안본건 아니고 소액 수익을 내긴했습니다)
국내주식 포모와서 일부 금액 다시 정찰대 보냈는데 -30% 찍은거 보고 포기했습니다. 국내주식은 롱하면 바보입니다.
액티브도 다 나가떨어지는 시장이었는데요.
그런데 그정도면 좋은듯요
그거 넘어가서 마이너스 난거예요
기준가가 이미 - 라는건 후순위로넣어준거 이미 까먹었단소리죠. 애초에 상품구조부터가 20퍼 손실보존해줘도 비상장이 30퍼라 이익내기쉽지않고 연말정산이득뿐이라 넣으면 안될상품인데 많이들 들었죠.2차는 다들 가입안할겁니다
어차피 5년짜리여서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어쩌다 계좌가 눈에 보이는 바람에 글을 썼네요.
ISA랑 국민성장펀드는 원래 장기로 뭍어놓을 생각이였으니 그때 되면 잘됐으면 좋겠네요..
(국장은 어차피 강제로 장기투자 할 수 밖에... 제일 크게 물려있어서.. ㅜ.ㅜ)
금방 + 될겁니다
전 ㅡ가 5개나 있습니다
+ 는 2개 이구요
기다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