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광주MBC, 뉴시스 전남광주본부, 무등일보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달 30일부터 31일까지 전남광주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민주당 당대표 후보 1순위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민석 후보는 42.3%, 정청래 후보 27.7%, 송영길 후보 13.8%를 기록 했습니다.
생각보다 정청래 후보의 지지율이 높네요.
주변미터로는 10%도 안되는거 같은데요.
아마 전당대회가 진행 될수록 점점 더 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 후보는 40대(48.6%), 정 후보는 60대(32.9%), 송 후보는 70대 이상(22.0%)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김 후보는 민주당 지지층(47.8%), 정 후보는 조국혁신당 지지층(31.1%), 송 후보 개혁신당 지지층(33.4%)에서 선호도가 높았다.
어르신들이 아무래도 유튜브나 미디어에 비판적 사고를 못하고 있는 그대로 잘 믿다보니
나이드신 분들한테 정청래 지지율이 높게 나오네요.
수도권이랑 호남에서 결정될거 같은데
1라운드 충청, 경상에서 승리하고 기세를 타고 싶었던 정후보 측에서는
1라운드도 승리 못하고 호남에서 저러니 발등에 불 떨어졌네요.
너무 멀어지지 않고 잘 경쟁해서 다수의 지지를 받은 좋은 당대표가 선출되길 기원해봅니다.
말씀처럼 선거 결과에 승복하고, 서로 협력하여 좋은 정당, 좋은 나라 만들기에 힘을 쏟아야 할 것 입니다.
글 안에서도 연령대가 높은 지지자들에 대한 비꼼과 조롱이 섞여있단 말이죠..
뭐.. 아쉽다 안되서 안타깝다 이런게 아니고 무지렁이 취급을 해요..
혹시.. 같은 편 맞습니까?
전당대회끝나면 서로 이혼(?)하길 원하시는거 아니면 배려도 필요해보입니다.(이말에 누가 먼저 어쩌고 저쩌고로 번지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갈아야겠군요
알정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