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없애서, 트럼프가 다시 이란과 협상에 나서고,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시타델에 흡수되고, 아마존, 구글의 실적발표를 시장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되고 뭐 그랬던 걸까요? 레버리지가 변동성을 확대했다는 건 오비이락식 시기적 근접성 말고는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메커니즘을 누구도 정확히 설명을 못하네요. 그도 그럴 것이, 삼전, 하이닉스가 크게 떨어질 때 레버리지를 매수하고, 오를 땐 매도해서 오히려 변동성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으니까요. 메커니즘 아시는 분은 제발 설명 좀..
cho사커보이
IP 106.♡.70.196
16:49
2026-08-04 16: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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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불로님 일단 변동성은 워낙 당연한 얘기라 찾아보시면 될 것 같고 여기서 얘기하는건 변동성이 아니라 수급 왜곡이죠 삼닉레버리지 장이라는 제3의 시장이 새로 생긴 것과 같아서 코스닥 코스피 개별 주식 수급이 죽었다는 얘기입니다 이제 그 수급이 조금씩 풀린거죠
지나가던 코스닥 보유개미가 뭔 죄라서 쿠데타보다 더 박살나야 했나요
레버리지가 한몫 했죠
조금만 더 살려주세요~~~
- 일단 죽인다.
레버리지가 변동성을 확대했다는 건 오비이락식 시기적 근접성 말고는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메커니즘을 누구도 정확히 설명을 못하네요.
그도 그럴 것이, 삼전, 하이닉스가 크게 떨어질 때 레버리지를 매수하고, 오를 땐 매도해서 오히려 변동성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으니까요.
메커니즘 아시는 분은 제발 설명 좀..
레버리지가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변동성을 키웠다는 건 당연한 얘기라며 퉁치기만 하지 근거를 못봤습니다. 왜냐하면, 근거가 없으니까요.
근거가 있으면 제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