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4185?sid=101
정부가 카드 사용액 소득공제 제도를 손질한다. 내년부터는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가 사라지고, 전통시장과 도서·공연 등에 적용되는 추가공제 한도도 줄어든다. 다만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기본 공제율과 기본 공제한도는 유지된다.
힝.. 8월부터 대중교통으로 출근하는데... 아쉽네요 ㅠ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4185?sid=101
정부가 카드 사용액 소득공제 제도를 손질한다. 내년부터는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가 사라지고, 전통시장과 도서·공연 등에 적용되는 추가공제 한도도 줄어든다. 다만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기본 공제율과 기본 공제한도는 유지된다.
힝.. 8월부터 대중교통으로 출근하는데... 아쉽네요 ㅠㅠ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정부는 신용카드 공제에서 k패스등을 이용한 지원방식으로 단순화 일원화하는 것이지 대중교통 지원을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월 15회 이상이면 K-패스 적용
또는
모두의 카드는 월 교통비가 ‘환급 기준 금액’을 넘으면 그 초과액을 무제한 환급
자동으로 큰 혜택으로 적용 됩니당...(환급금이 큰 금액으로)
일반 서민 기준으로... 왠만하면 둘 중 하나 기준에는 들어갈 것 같네요;;;
걷기 쉬운 직장인이 타겟이내요
소득공제는
고소득층일수록 세율이 높아 절세액이 커지는 반면,
애초에 내는 세금이 적거나 면제되는 저소득층은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합니다.
소득공제는 정규직 직장인이나 공무원들에게 혜택이 크지
비정규직이 대부분인 저소득층은 실질적인 체감 효과가 거의 없는 빛좋은 개살구입니다.
소득공제로 프레임을 짜려면
열심히 세금내는 직장인들 솔솔한 용돈까지 뺏어간다고 짜는게
더 근사하고 잘먹힙니다.
유리지갑인 직장인들만 타겟으로 삼네요;
남은 내고 나는 안내는 증세는 근본적으로 잘못된겁니다
버스비 너무 저렴해서 좋은데
그나마도 티머니 많이 찍으면 수십퍼센트 추가할인을 해주더라고요
대중교통 이용하기 시작하고서 깜짝 놀랐습니다
예전에는 그랬었는데... 이제는 아니죠.
우리나라 보다 대중교통 요금 싼곳도 많고... 무료로 이용 가능한 곳도 많아요.
대만 같은 경우만 해도 우리나라 보다 대중교통 비싼건 고속철 정도고...
지방 광역시급에서 버스 무료로 운영하고 하죠.
이러면서 지원금 뿌리면 뭐하나요
선거 앞두고 다시 지원금 뿌리고 선거표 받겠다는 전략 아닌가 생각됩니다.
도서, 공연 등: 총 급여 7,000만원 이하만 받던 요건 폐지하고 모든 근로자가 받게 됨 대신 추가 한도가 100만원씩 줄인 것
그냥 전체적으로 공제 방식이 아닌 재정지원방식으로 전환에 중점을 두고 변경한 건데 기사를 이따구로 쓰고 제목만 짤라서 여기저기 뿌리고 있네요.
(6월 대중교통비 9만원 중 6만원 환급 받았습니다.)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지 않는 분들은 좀 손해보시겠지만
저처럼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하는 입장이면 엄청 도움됩니다.
세금 감면 대신 재정지출 방식으로 전환 지원 방식을 바꾸는 건데 입맛대로 잘라서 붙여 놓고 선동성 뉴스 제목은 아쉽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