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 청년희망적금
윤석열 정부 - 청년도약계좌
....에 이어서
이재명 정부 - 청년미래적금
청년층 장기적금 계좌 상품이 이어져 왔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중복가입이 불가능하다는 점이었죠.
대신에 최초 상품 출시 전후로 전정부 상품에서 갈아타기를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청년도약계좌에서 계산해보고 청년미래적금이 낫다고 생각한 청년들이 많이 갈아탔는데......
오늘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심사 오류가 나왔다고 우대형 상품 대상자들에게 일반형 상품으로 전환 가입을 통보했다네요.
문제는 일반형 상품으로 갈아탈 바에야 기존 청년도약계좌가 이득인 대상자들이 대부분이라는 거였구요.
저도 넘어갔으면 심사 오류 구간에 딱 걸렸는데 가입 기간 고려했을 때 그냥 유지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안넘어갔거든요.
오늘 대중교통 소득공제 폐지 건과 맞물려서 계속 증세 이슈로 비화되는게....... 심상치가 않네요.
- 직접적인 증세는 아니지만 돈이 없으니 우대형에서 일반형으로 낮춘거 아니냐는 음모론 아닌 음모론....
설마 보수정권처럼 가게부채가 아무리 늘어도 정부부채 관리가 먼저다라는 건 아닐테고요.
https://v.daum.net/v/qQCyrpUZlb
서금원 관계자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유형 심사에 활용한 외부 신용평가 데이터 일부에서 오류가 확인돼 가입유형을 정정했다"며 "청년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한 가입자는 해지를 취소하고 원상복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상자들이 금융에 문외안도 아니고 금융재산에 민감한 세대라 즉각적인 반발이 나올게 뻔하고
정부나 기관에 비판적인 기사를 노리는 기레기들에게 쉬운 먹이감이 될수있는
저런 얕은 수를 뭐하러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