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보다 덜 했을 것이고 서민들 힘들어져도 국짐보다는 덜 했을겁니다.
그들은 나라를 팔아먹어도 2번이라는데
왜 이 쪽은 허구헌 날 툴툴거리기만 하는지..
정치는 차악을 선택하는거라 했습니다.
아무리 못 해도 국짐보다는 좋습니다.
검찰비리가 얼마나 심한지도 모르면서 무지성 맹목적 반대하는 용역들 글들이 부쩍 늘은거 같은데
동조되는건지는 몰라도 갑갑하네요.
모든 사이트들이 돌려서 이재명 욕하고 있네요.
아무리 살기 힘들어져도 박ㄹ, 굥보다 더할까요....
아는 척들 하면서 이재명 비판하는거 참 보기 답답하네요.
자신의 재산을 기울게 할까봐 난리치는건 당연하지 않나요?
남이 시키는 일만 하거든요.
민주라던지 정의라던지 그런 면에서 국힘을 지지하기는 매우 힘들지만
민생 얘기로 가자면 정치 엉터리로 했다는 이유로 탄핵당한 박씨 시절에 비해서 뭐가 어떻게 나은지도 잘 모르겠네요. 검찰비리를 서민이 체험할 확률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무능한 사람보다 똑똑한 사람이 훨씬 더 무섭습니다.
인재가 없어서 국힘에서 데려오는 것도 좋은데
어떻게 데려오는 놈들마다 제대로 된 인간이 없는지도 참 걱정입니다.
이럴려고 국민들이 그렇게 고생한게 아닌데 벌써 망각한듯 합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국힘보다는 백배 낫지만 그동안 민주당 대통령과 비교하면 참 아쉽네요.
비교를 국짐이랑해서 해서 머하나요.
차악을 선택할맘으로 지지한다면 민주당 지지안하죠.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정책에 자신감이 너무 지나쳐보여요.
예전만 해도 진보정치인들이 북유럽 복지국가 만들어준다. 무상의료 무상주택 반값등록금 등등등
수많은 공약을 했는데 그때만 해도 대부분 사람들이 순진하게 정치인 거짓말을 믿었죠.
사람들이 점점 똑똑해져서 국민연금 복지는 고갈위기여서 70-75세까지 노인연령을 높이는 방법으로
노령연금 국민연금 복지를 촉소하는게 정해진 미래라는 사실을 알게 되버렸죠.
진보진영에서 유럽 복지를 따라가고 유럽 시스템을 따라 가자고 했는데 유럽은 에어컨도 못켜서
조롱 당하는 수준이고 무너져가는 나라인데 애시당초 그쪽 방향으로 정책 방향을 잡은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순진하게 무조건 지켜야 된다 믿어야 된다..1차원적으로 지지하던 클리앙 분들이 점점
똑똑해져서 이제는 정치인들을 불신하고 신뢰하지 않는 단계 와버렸다 생각됩니다.
예전만 해도 진보 정치인 지켜야 되고 시민단체와 노조는 비리가 있어도 민주당 편이니까 감싸주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노조와 시민단체 정치 모두 불신하는 단계 같습니다
정부인사들이 내란옹호세력들을 등용하려했거나 했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지지자들이야 조금 손해가 오더라도 그게 전체적으로 나은 방향이면 지지합니다.
거기에 특정세력에 대한 대통령의 지지 X 등이 있는거지...
내가 복지 못받는다고 지지안하는것 아닙니다.
공감합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국짐 = 나라를 팔아먹어도 민주당
우물가서 숭늉찾는 것처럼 행동하시는 분들과
이중잣대로 니편 내편 찾으시는분들이 많아서인거겠죠.
이또한 지나가리라 봅니다.
어디 평행세계에서 오셨나요? ㅋㅋㅋ
기운건 너의 마음이지
이런 핑계를 대고 있는 동안엔 다음부턴 정권을 가져오는건 불가능하다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