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릿, 다이어리, 여권 비율이 그렇게 맞다고 몇번을..
사실 삼성은 2013년 YOUM 브랜드 런칭 당시부터 이 비율에 대한 컨셉을 공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 때부터 고민하다가 세로 길쭉한 비율로 의견 수렴이 돼서 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고..
1세대부터 저 비율로 갔다면 성공 궤도에 빨리 올렸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같이 해봅니다
물론 지금이라도 잘돼서 다행이라고보고 앞으로 더 잘됐으면 좋겠네요
북클릿, 다이어리, 여권 비율이 그렇게 맞다고 몇번을..
사실 삼성은 2013년 YOUM 브랜드 런칭 당시부터 이 비율에 대한 컨셉을 공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 때부터 고민하다가 세로 길쭉한 비율로 의견 수렴이 돼서 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고..
1세대부터 저 비율로 갔다면 성공 궤도에 빨리 올렸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같이 해봅니다
물론 지금이라도 잘돼서 다행이라고보고 앞으로 더 잘됐으면 좋겠네요
펜보다는 디자인과 컨텐츠 활용 비율을 먼저 고려했다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이 있네요 지금이라도 잘돼서 다행입니다
지금이라도 잘 수렴이 돼서 다행이긴하죠
이번 폴드8도 파지감 비롯해서 의견 분분했던 게 있는걸 보면요
oled때도 그렇고 그런 점은 확실히 선견지명이 있다고 봅니다
뷰, 윙 등등을 보면요 ㅋ
flex mode를 버릴수 밖에 없었나 보더라구요
펜 공간은 안나오겠네요. ㅠㅠ
펜 안들어가고 S펜 인식만 되게 만들어도 두께가 늘고 무게가 는다고 그러더라구요
스피커 위치는 언제쯤 대각선으로 배치해줄지 모르겠네요...
폴드가 벌써 8세대인데 여전히 똑같은데다가 배치...ㅠㅠ
맨날 그립감 이야기 하는 삼성인데..
당시에도 고려했던 점이 많긴했을겁니다
저도 폴드 6까지는 너무 크고 두꺼워서 그렇게 못했잖나 싶습니다.
"그 비율로 만들어서, 잘 안되면 니가 책임질거야?"
"아..아앗...죄송합니다.."
삼성전자라고 크게 다를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