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르는 호프가 더 재밌었네요
뭐랄까 호프가 서양느낌을 따라가는중이라면
스파이더맨은 동양느낌(스토리텔링 적부분)을 따라가는 느낌이랄까..
다 떠나서 쫌 아쉽다 느껴지는건
피터가 어느정도 행복해지는 그림도 좀 그려지는 구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구간이 없다싶이 한
내면적인 부분에서에 인생 하드모드인게 쫌 아쉬웠습니다
히어로물을 본다는건 어느정도 희망찬 그런것도 그려져야 되는데
그런게 쫌 많이 부족했달까...뭐 일개 관객에 관람평입니다
개인적으르는 호프가 더 재밌었네요
뭐랄까 호프가 서양느낌을 따라가는중이라면
스파이더맨은 동양느낌(스토리텔링 적부분)을 따라가는 느낌이랄까..
다 떠나서 쫌 아쉽다 느껴지는건
피터가 어느정도 행복해지는 그림도 좀 그려지는 구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구간이 없다싶이 한
내면적인 부분에서에 인생 하드모드인게 쫌 아쉬웠습니다
히어로물을 본다는건 어느정도 희망찬 그런것도 그려져야 되는데
그런게 쫌 많이 부족했달까...뭐 일개 관객에 관람평입니다
제일 원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위안을 주고, 위안을 얻고 ... 그리고 어른이 되고.
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