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주당인척 이재명대통령 지지자인척 글쓰는 사람이 왜 이리 많아진것 같죠??
그냥봐도 저쪽 지지자인데, 첫마디는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인데 이제는 아니다라고 하면서..
이런 사람들은 간첩 쁘락치질이 기본 패시브 스킬인가요?? 종특인가요?
단순히 정책하나하나 가지고 지지해오던 정당 바꿀정도면, 지지자 아니죠 정치신념이 그리 쉽게 바뀌는거 절대 아닙니다
굶어죽어도 정치신념 안바꾸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고작??
최근 민주당인척 이재명대통령 지지자인척 글쓰는 사람이 왜 이리 많아진것 같죠??
그냥봐도 저쪽 지지자인데, 첫마디는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인데 이제는 아니다라고 하면서..
이런 사람들은 간첩 쁘락치질이 기본 패시브 스킬인가요?? 종특인가요?
단순히 정책하나하나 가지고 지지해오던 정당 바꿀정도면, 지지자 아니죠 정치신념이 그리 쉽게 바뀌는거 절대 아닙니다
굶어죽어도 정치신념 안바꾸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고작??
Mr.MIL
리박스쿨 출신 인사 들일 정도면 그정도는 생각 했던것 아닌가 싶은데요
어떤 글인지 보게요.
확실히 클리앙에 예전과는 다른 성향의 분들이 많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언제는 변하면 그게 코어 지지층이냐고 비판하는 분위기가 만연하더니,
주가하락과 부동산 세제 이슈가 떠오르니까 곧바로 지지철회한다는 글이 많이 보이네요.
분노, 감정 자원 빼앗기지 마시고 어느정도는 분리할 필요가 있어보여요.
그 세계관으로 휩쓸리시면 22년 같이 망한 판단을 내릴 수도 있겠죠.
때에 따라 비판 가능하지 않나요.. 그리고 중도일수도 있고요..
이 사람들이 중요한 사람이고 원래 대통령을 지지하던 사람은 별 것 아닌 사람인 것 처럼 취급해서 기존 지지자들을 입 다물게 만든 다음, 새 지지층의 목소리를 키워놨으니, 정책 하나하나에 따른 비판의 목소리도 당연히 커진 거죠. 이건 예상이 되던 부수효과예요.
뉴재명이 그러자나요. 노무현, 문재인 지지하면 반명이라고, 김민석도 유시민 못 까면 반명이라고...
자꾸 반명이라고 나가라고 하는데 나가서 반명이 되는길 외에 뭐가 있을까요?
속터져가면서 공허하게 반명 아니라고만 외치고 있을까요?
저요...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줄곧 민주당 아닌 다른 당은 쳐다본적도 없는데요. 어느새 반명이 되어 있었어요.
그 심정 아시나요?
혹시 빠가 까를 만든다는 말 아시나요?
그것도 30년 가까이 한 마음이었던 빠를 갓 들어온 빠가 까로 만들고 있어요. 그게 작금의 현실입니다.
부동산으로 또 엄청 잼프를 까더군요...
결국 2찍이었던거죠...
똥글 싸질러 놓으면 맞장구 치는 댓글 주루룩 달리고 공감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죠
쓰레기장이 되버렸어요.
여기 댓글에도 일베충, 갈라치기 등등으로 메모된 사람들 여럿 있네요
특히 국힘당이나? 민주당이나?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한다고 하면 손바닥 뒤집듯 하는 사람들은 그런 개념이나 정체성을 가지고 지지하는게 아닌거죠.
그래서 댓글 알바들의 선동에 잘 넘어가고 쉽게 이용 당하는 사람들이 되는 겁니다.
제가 보기에도 너무 하더라고요.
국민들도 이제 다 아는데 전당대회에서 아직도 이재명 대통령 팔이 하고 있더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