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남미 3개국 순방을 다녀온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공군 1호기에 동행 취재하는 언론인들의 출장비 경감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번 요구 출장비 수준이 2000만 원을 넘었지 않았을까 싶다"면서 "출장한 언론인들한테 비행기 타니까 민항기 타는 값을 내라, 그 돈을 받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게 어차피 빈자리이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운영하는 전용기이고, 어차피 가는데 빈자리 타고 가는 것이지 않느냐"며 "근데 왜 그걸 민항기 값을 받나. 언론인들이 완전히 자기 이익만을 위해서 가느냐"고 반문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 활동을 취재해서 보도하는 게 정부의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느냐. 그들만의 이익을 위한 건 아니다"라며 "비행기 값을 다 민항기 값을 쳐서 받는 게 공정하고 합당하냐, 그건 아닌 것 같다. 취재가 안 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돈이 있는 언론사만 가고 돈 없으면 취재도 못하고 이게 진짜 형평이 맞나. 아닌 것 같다"며 "청탁금지법의 이런저런 규정들을 해석한 결과 같다. 이거를 좀 체계적으로 점검을 한번 해달라. 필요하면 규정을 좀 바꾸든지"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 전용기에 자기 마음대로 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무슨 컨트롤이 안 되겠나. 빈자리만큼만 우선 순위를 정해서 타면 되지 않느냐"며 "검토를 한번 해봐 달라"고 했다.
후략
이건 지금처럼 받는게 낫지 싶은데요.
근저당 하면 이익이 나오나 보죠?
노통때 바꾼겁니다. 청탁금지법때문에 급사라진게아니구요
지금은 추가로 청탁금지법도 있죠
민항기 타는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취재진이 순방일정 따라잡으려면 민항기타서는못가니까 그러는건데 말입니다. mbc가 굥정권때 못타게되니까 따라가려고 생쇼한건 기억안하나봐요
진짜 국힘 덕에 간신히 지지 남은거라고 봐야죠. 쯧
본인 것도 좀 쓰시죠
이 번에 많이 버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