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평등, 약자 배려 등의 가치를 부르짖어온 사람들도
자신의 재산 앞에서는 진보의 가치를 헌신짝 버리듯 버리네요.
참으로 안타깝고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무릇 진보란 자신의 이익보다 사회의 이익을 더 중히해야 하거늘
어찌 진보가 공익을 증진하는 정부 정책에 대해서
나의 이익이 줄어든다고 비판한단 말입니까.
오호 통재라
수영장에 물이 빠지니 참칭 진보들이 하나둘 드러나는 것 같아
참으로 씁쓸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외로웠던 시절이 다시 올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도 들고요.
="멸사봉공"은
일제시대 일본군, 박정희때 표어 입니다.
반자이돌격, 카미카제가 그래서 생겼습니다.
내가 가진 것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진보 아닌 사람은 민주당 지지하지 말라는 말씀이신거죠?
무지와 욕망에 매몰되어있는 위선자들 이죠.
이렇게 말했다가 순식간에 말 바꿔서 이전 말 믿고 전략 세웠던 사람들 순식간에 바보만들고,
정책으로 원하는 효과는 안나오고 계속 역효과만 나오면 아무리 지지자들이라도 쓴소리가 나오는게 당연한거죠.
주식으로 도박장이 신세가되
유리지갑으로 세금 내는 사람들이 부동산으로 한번 더 당해
ISA도 개판나
충분히 빡칠만 합니다.
내이익이 우선인 사회가 기본 바탕이기 때문에 자기헌신을 하는 사람이 존경받는거고요
대통령께서 이미 내이익이 우선임을 입증해주셨습니다
다른 사이트 어디로 간건가요? 어딜봐도 정부 편은 안들어주던데…
성찰하고 나아져도 모자랄 판에 클리앙 떠나서 그렇다 이런 댓글이 달리면 아 이대로 해도 되겠구나같은 시그널만 주겠죠
증세 찬성 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본인들과 무관한 사람들이 하는 위선적인 말들이죠
지금 정부 관계자들만 봐도 본인들 이미 받을 혜택 다 받아 챙겨 먹고 국민들은 공익을 위해서 희생을 하라? 국민들은 시민단체나 봉사단체가 아닙니다
무슨 대단한 꼼수를 쓴것도 아니고 해당 아파트 최근거래 23건중 9건이 근저당 해서 조합원 승계받도록 한 거래라는데 대체 뭐가 문제예요? 그냥 내 기분이 나쁘다 이건가요?
사람들한테 빨리 팔아라고 예전부터 계속 말했고 본인도 그거에 박자 맞출려고 안팔아도 되는거 억지로 판거잖아요? 근저당으로 판거도 본인 손해 보면서 까지 판건데 여기가 국힘 지지자들 모임도 아니고 그걸 그렇게 곡해해서 깐다고요?
와.. 좀 심하네요
글쎄요. 전에는 모범을 보이려고 팔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돌아가는 상황보면 아닌 것 같은데요.
대부분 정책이 대통령 맞춤 정책처럼 나오는데 억지로 판 거라 생각하기 어렵네요
팔았더니 팔았다고 난리치는건 마녀사냥이죠.
근저당설정이야 불법, 편법도 아니고.. 이걸 여기 알만한 사람들도 다같이 싸잡아 대통령만 물어 뜯고 있네요
그런데 “내 자산 건들거나 금전적 손해는 바로 정권교체가 될 것이다” 라고 들립니다.
본문이 오히려 참칭 진보에 더 가깝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