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경찰 엄청난 권한 가졌지만 수사 못 믿겠더라…걱정 있는 게 사실" | 뉴스1
"앞으로 완전히 안전할까 우려…'경찰 권한 만큼 책임?' 자신 없다"
"수사상 비위 최소 해임·파면해야…형소법 문제 있으면 보완"
유튜브 AI요약:
이 영상은 대한민국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인해 경찰의 수사 권한이 확대됨에 따라 경찰이 갖춰야 할 높은 책임감과 윤리 의식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논의 내용:
경찰의 권한 확대와 책임: 경찰이 수사 개시권, 종결권, 강제 수사권을 갖게 되면서 권한이 크게 커졌습니다. 대통령은 권한이 커진 만큼 그에 상응하는 엄중한 책임이 따라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수사 비위에 대해 지금보다 더 높은 수준의 징계와 책임 요구가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9:45-15:15).
징계 정보 공개 문제: 공직자의 공무 관련 비위에 대한 징계가 '사생활 비밀'을 이유로 비공개되는 관행에 대해, 대통령은 이를 공적인 일로 보아 투명하게 공개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3:31-9:42).
경찰에 대한 감시와 견제 강화: 앞으로 경찰을 향한 세상의 감시와 견제가 매우 높아질 것이며, 이는 경찰이 더욱 엄정하고 중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함을 의미한다고 조언합니다 (17:04-17:25).
제도적 보완: 과거 검찰의 권한 남용 사례를 언급하며, 경찰 역시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시스템을 보완하고 국민의 억울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15:20-18:58).




이런 조직에 힘을 주면 안돼요.
검찰이름 바꾸면 상관없으려나요?
검사들 검찰을 없애고 다른기관? 사람으로 그 역할 시키면 똑같은건데
경찰대 카르텔이 얼마나 공고한지 알지도 못함서..
무지가 개혁이고 진보일수 없습니다
경찰 수사권의 남용을 조사하는 기구로 만들면...참 볼만하겠네요..ㅎㅎ
수준미달이 너무 많아요 토착세력
결국 이 형소법도 성공하려면 경찰도 제대로 서긴해야죠.
행안부가 얼마나 경찰의 권한이 늘어난것만큼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