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체취가 적고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긴 하지만
그것 때문인지 향수를 많이 안쓰고, 몸 냄새에 대해 덜 민감한 편이라고 해야할까요. (물론 편차가 큰 부분입니다)
옷에서 쉰내가 나도 그냥 입고 다는 사람들이 더러 보이더라구요.
동남아 국가들은 여기보다 더 덥고 습하다보니 옷 냄새에 집착이 있나봅니다.

한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체취가 적고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긴 하지만
그것 때문인지 향수를 많이 안쓰고, 몸 냄새에 대해 덜 민감한 편이라고 해야할까요. (물론 편차가 큰 부분입니다)
옷에서 쉰내가 나도 그냥 입고 다는 사람들이 더러 보이더라구요.
동남아 국가들은 여기보다 더 덥고 습하다보니 옷 냄새에 집착이 있나봅니다.
의외로 섬유유연제 많이쓰면 빨래에서 냄새납니다.
방안에서 자연건조 시키면 그냥 100% 입니다.
근데 1인가구 직장인이면 뭐 어쩔 수 있나요 냄새나도 조건에 맞춰서 사는수밖에..
무시가 답
한국인과 태국인중 누가 더 잘 씻고 위생에 신경 쓸까요.
드러워서 중국. 동남아 음식 쳐다도 안봅니다
그전엔 태양 빛에 말리지 못해서 옷이 좀 글킨 했죠
결론은 건조기가 킹왕짱이네요 - _-
저거 건조기 바이럴인가..
대체로 냄새가 좋은데 가끔은 역겨운 느낌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향수나 다우니는 취향 차이인...
아는 분은 일부러 많이 쓰더군요. 향이 좋다고..
70년대에도 태국보다는 높을것 같은데요
그럼 80년대로 하죠 뭐
거진 50년이 다돼가네요
근데 세탁기 필터 청소를 안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진짜 너무 많더라구요. 필터에 낀 곰팡이들… 그걸로 세탁을 계속 하는거죠.
특히 바다향은 한국에선 안쓰는편인데 강합니다
한국은 원룸같이 실내에서 건조하는 경우도 있고
지하철 타면 냄새 나는 사람들이 있긴하죠
그래서 모락셀라 씁니다 ㅋㅋㅋ
섬유유연제가 섬유에 코팅을 해서 역한 냄새가 가둬지는듯요.
저도 오늘 출근길 지하철에서 똑같이 느꼈어요.. 쉰내?
약간 꼬랑내 처럼 나더라고요 ㅠㅠ
아, 건조기 써서 말리더라도 주기적인 세탁조 청소 필수입니다!
화학제품 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섬유유연제조차 안쓰는데,
봄,가을,겨울엔 건조기만 돌려도 냄새 안나고
여름에 수건 모아둔거 바빠서 평일에 못돌리고 주말까지 모아두면 살짝 불쾌한 냄새가 올라오는데
그때 유한젠 쓰면 바로 없어지더라구요.
헹굼시 식초 한숟갈 넣어주면 안나죠
실내건조 라고 붙어있는 제품을 쓰시고..
섬유유연제는 식초들어간 꽃담초 강추합니다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어머니때처럼 삶아야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