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로 똘똘한 한 채 신화가 끝나버렸네요
상방이 완전히 막혀버렸네요
그런데 보유세 부분은 대통령이 바뀌면 조금 완화해줄 여지는 있지만
상위 1~2프로를 위한 감세가 되서 쉽지 않을 거 같네요
가장 충격이 큰게 장특공 폐지로 매물이 출회되는 부분으로
당분간 조정이 불가피 하겠네요
이건 대통령이 바뀌어도 원복은 힘들거 같네요
장기적으로는 서울지역에 전세가 줄겠네요
비거주 외지인등의 갭투자가 줄어드니까요
매매 아니면 월세로 양극화 될거 같습니다
최근에 실거주 목적이라도 무리하게 레버리지로 산 사람들은
심리적인 타격이 크겠네요
그전에 젊은층 영끌을 유도하는 신생아 대출이나 특례대출 이런것도 사전에 한도를 축소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이번 대책의 키워드가 "실거주" 인 만큼,
서울 지역의 전세는 줄어드는 수준을 넘어서, 희소해질 것 같고,
월세도 당분간 감소할 것 같습니다.
임대차 가 아니라,
"매매"를 통해 이사를 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리적 타격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에 매매가도 급등해서 과열된 양상이긴 하지만, 당장 내가 들어가 살 집은 필요하니까요..
집값을 꾹 잡아 누르고
은행 건전성을 위한 대출축소가 치명상을
날릴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들이 발작하는걸 보니
제대로 하고 있는것 같네요 ㅋ
1. 똘똘한 고가 주택은 가격이 많이 조정 될겁니다.
2. 덜 똘똘한 주택은 가격이 많이 오를것 같습니다. 덜 똘똘한 한채 가격의 기준을 세제 개편으로 제시해줬다고 봅니다.
보유세 커버리지 안에 안 들어가기 위해 노력 할듯
근데 이게 잘 한건지에 대해선 의문이네요
좀 더 시간이 지나고 봐야 알듯
안될 거 같고요
20-30억은 세금 안오른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