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사상 초유 폭염에 상황 위중…국가재난사태로 보고 국민삶 보호에 총력" | 뉴시스
국무회의 열고 당부…취약계층·노동자 집중 보호 지시
"극한 기후 일상화…재난 시스템 근본적 재설계 필요"
이 대통령 "형소법 개정안, 국회 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 뉴시스
"거부권 행사, 의견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냐"
"수사·기소 분리, 비정상 사법시스템 정상화 첫 출발"
"경찰 수사권 독점·비대화 우려 커져…후속조치 필요"
李대통령 "부동산, 100억대 양도소득에 세금 몇억…형평 안맞아" | 연합뉴스
"근로소득세는 최고 49.5%인데…부동산 투자, 투기를 보호하는 것"
"세금 얘기, 인기 있는 것 아니지만 조세 정상화 않으면 형평성 문제"
"초격차 선업강국 기반 단단히 다진 순방"
"빅테크 파트너십 공공히…공급망 강화"
"제조역량 고도화하고 협력 네트워크 구축"
"빠르고 차질 없는 후속조치 취해달라"
"연일 기록적 폭염…국민 일상 어려워"
"사상초유 폭염 며칠째 이어져"
"온열환자 2천명 가깝고 사망자 등 상황 위중"
"극한 날씨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 높아"
"국가 재난사태로 보고 국민 삶 보호 총력"
"노동자 작업중지권 실질 작동 위해 현장 점검"
"가뭄 농가 긴급 용수 대책도 서둘러야"
"극한 기후 일상화 대응 재난 시스템 재설계"
"개정 형사소송법 국회 의결…많은 논란 있어"
"국회 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다 보기 어려워"
"국민 부여한 권한 투명하게 행사돼야"
"헌정 질서 위배돼야 할 수 있다는 게 학계 의견"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 부정 이른다 보기 어려워"
"국민주권, 민주주의·법치주의 떠받치는 근간"
"검찰, 사법체계 전반 과대한 권한 행사해와"
"별건 수사·먼지털이 수사 등 관행처럼 되풀이"
"수사기소 분리, 시스템 정상화하는 첫 출발"
"경찰 수사권 비대화 우려 역시 커져"
"관련 법령 제도 정비 반드시 필요"
"국민 억울함 없도록 수사 역량 빈틈 없어야"
"검찰 책무 가벼워지지 않아…인권 수호 역할"
"경찰도 민주적 통제 강화 매진해야"
"변경된 시스템 부족한 부분 철저히 보완"




李대통령 "경찰 엄청난 권한 가졌지만 수사 못 믿겠더라…걱정 있는 게 사실" | 뉴스1
"앞으로 완전히 안전할까 우려…'경찰 권한 만큼 책임?' 자신 없다"
"수사상 비위 최소 해임·파면해야…형소법 문제 있으면 보완"
유튜브 AI요약:
이 영상은 대한민국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인해 경찰의 수사 권한이 확대됨에 따라 경찰이 갖춰야 할 높은 책임감과 윤리 의식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논의 내용:
경찰의 권한 확대와 책임: 경찰이 수사 개시권, 종결권, 강제 수사권을 갖게 되면서 권한이 크게 커졌습니다. 대통령은 권한이 커진 만큼 그에 상응하는 엄중한 책임이 따라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수사 비위에 대해 지금보다 더 높은 수준의 징계와 책임 요구가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9:45-15:15).
징계 정보 공개 문제: 공직자의 공무 관련 비위에 대한 징계가 '사생활 비밀'을 이유로 비공개되는 관행에 대해, 대통령은 이를 공적인 일로 보아 투명하게 공개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3:31-9:42).
경찰에 대한 감시와 견제 강화: 앞으로 경찰을 향한 세상의 감시와 견제가 매우 높아질 것이며, 이는 경찰이 더욱 엄정하고 중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함을 의미한다고 조언합니다 (17:04-17:25).
제도적 보완: 과거 검찰의 권한 남용 사례를 언급하며, 경찰 역시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시스템을 보완하고 국민의 억울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15:20-18:58).
당내 강성들 그렇게 자신있으면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토론하자고 기세등등해서 설치는 한가발좀 먼저 꺾고 오지말입니다
국회의 권한을 인정해 주는 옳은 결정 같습니다.
부족한 건 추후에 법 개정으로 보완해야겠죠.
그동안 행정부 TFT에서 아무것도 안한 이유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이야기 한거네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기소권 남용에 대한 사법적 통제 강화는 언급 안하시나요... 머뭇거릴 이유가 없으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