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에서요.
뭐 어쩌겠습니까.
다른 서구 선진국들에 비하면 턱 없이 낮으니 계속 증세할 겁니다.
올해 초에 다녀온 미국 달라스에서 정착한 친구
집 한채에 대해서 세금 보험에서 한달에 2-300만원 낸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진짜 정권재창출. 이런 것 신경 안쓰고 아파서 손도 못대고 있던 종기들에 계속 손 대실 느낌입니다.
건강보험. 국민연금. 등등. 어찌 될런지 한편으로는 흥미진진합니다.
세금에서요.
뭐 어쩌겠습니까.
다른 서구 선진국들에 비하면 턱 없이 낮으니 계속 증세할 겁니다.
올해 초에 다녀온 미국 달라스에서 정착한 친구
집 한채에 대해서 세금 보험에서 한달에 2-300만원 낸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진짜 정권재창출. 이런 것 신경 안쓰고 아파서 손도 못대고 있던 종기들에 계속 손 대실 느낌입니다.
건강보험. 국민연금. 등등. 어찌 될런지 한편으로는 흥미진진합니다.
부침개 뒤집듯이 해버려야죠.
한국 경제 역사에 남을만한 업적이겠습니다만
과연... 입니다;;
상속세도 200억 공제하고
부동산 보유세 소득세 낸만큼 공제해야죠.
그냥 감세되는측면은 이야기 안하면 국민들이 모를줄 아는게 너무 괴씸함
증세만 따라하고 감면이나 혜택은 나몰라라
사대주의도 아니고 그 놈의 선진국 선진국
의료보험도 선진국 처럼 가면 되려나요?
이 참에 선진국 미국처럼 총기 규제도 없애죠
뭐 우리나라도 선진국이 되었으니 중산층은 포기하자는거면 할 말은 없지만
인구의 절반은 숨쉬면서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고가주택에 대한 과세 방식의 변화가 필요한 것은 맞지만, 지금 고치는 방식은.....? 글쎄요?
글쓴 분께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양도세, 취득세, 상속세 대한민국이 가장 높은 세율인건 왜 외면할까요?
부자들이 왜 대한민국을 떠나고 있는지
창업주들이 왜 더 이상의 성장을 포기하고 회사를 매각한는지
이런 부분은 왜 아무도 고민하지 않는걸까요..ㅜ
미국도 세금공제 제도가 많아서 친구말이 팩트인지도 모르겠고 부동산 세제를 다 고려해서 봐야죠
증세는 국민적 합의까진 어렵더라도 최대한 합의 하려는 시늉이라도 하고 해야지...
정부가 이렇게 급하게 하겠다고 하고 추진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니면 앞으로 부자가 될거니까 세금도 많이 낼거 같아서 그러시는 건가요?
일반적인 중산층(총급여 8,900만 원 이하, 시가 20억~30억 원 이하 실거주 1주택자) 까지는 오히려
소폭 감소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하위 90%이고, 국민의 대다수이죠.
상위 10% 분들께서 세금 얘기하시는 거면 이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