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과 지선 패배 책임에 대해서는 상반된 평가를 내렸다. 김 의원은 "대선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의 측면이 컸지만, 다들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 결과 접전을 펼칠 수 있었다"며 "그러나 지선에서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가 끝난 후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큰 패배를 했기 때문에 문 정부에 대한 책임으로 돌리기가 어렵다. 어디까지나 지선을 책임졌던 지휘부의 책임이 더 컸다"고 분석했다.
최근 재선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97세대'(70년대생·90년대 학번) 기수론에 대해서는 "같은 50대 내에서 전대협 세대가 한총련 세대로 바꾸는 정도이지, 무슨 시대적 의미가 있나 싶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당의 갈등을 격화시키지 않으면서, 당의 혁신을 이끌 수 있어야 하는 인물이 이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97세대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비명(非이재명) 단일화에 대해서는 "이제 선거가 시작됐는데 할 얘기는 아니다"라면서도 "97세대 단일화부터 진행하고 볼 일이다. 전체적인 선거 과정에서 모든 가능성은 열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대선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의 측면이 컸지만, 다들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 결과 접전을 펼칠 수 있었다"며 "그러나 지선에서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가 끝난 후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큰 패배를 했기 때문에 문 정부에 대한 책임으로 돌리기가 어렵다. 어디까지나 지선을 책임졌던 지휘부의 책임이 더 컸다"고 분석했다. <- 이 내용이 그렇게 이슈가 될만한 내용인지요? 김민석 후보는 이 내용도 연설에 넣었습니다. 자기는 이재명 당대표를 비판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오히려 자기를 더 기용했다고 연설했죠.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일관되게 전 지도부를 비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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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양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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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
2026-08-04 13: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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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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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남탓이 제일 나쁘다는 말이 있죠…
최근 재선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97세대'(70년대생·90년대 학번) 기수론에 대해서는 "같은 50대 내에서 전대협 세대가 한총련 세대로 바꾸는 정도이지, 무슨 시대적 의미가 있나 싶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당의 갈등을 격화시키지 않으면서, 당의 혁신을 이끌 수 있어야 하는 인물이 이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97세대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비명(非이재명) 단일화에 대해서는 "이제 선거가 시작됐는데 할 얘기는 아니다"라면서도 "97세대 단일화부터 진행하고 볼 일이다. 전체적인 선거 과정에서 모든 가능성은 열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 얘기는 없는데요
정청래 "김민석, 4년 전엔 지선 패배 이재명 탓…습관이고 버릇"
https://news.tf.co.kr/read/ptoday/2345263.htm
ㄴ 기사의 맨앞문단이요
22지선은 대선 이후 선거라서 완전 박살이 났고,
지도부 책임이 맞죠
당시에 이 정도 발언은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이재명 대통령이 대단한 건 이런 참패에도 불구하고
뚝심 있게 정치적으로든 물리적으로든 살아나서
총선 승리를 이끌고 계엄, 내란을 이겨내고 탄핵을 거쳐
대선을 거머쥔거죠.
정청래 "김민석, 4년 전엔 지선 패배 이재명 탓…습관이고 버릇"
https://news.tf.co.kr/read/ptoday/2345263.htm